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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시장' 도전‥ "단일화 정면 돌파"
[앵 커]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이 울산시장 도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진보정치로 일자리가 넘치는 산업수도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는데요.김 청장이 전면에 나서면서 민주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로 함께 떠올랐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김종훈 동구청장이 6.3...
최지호 2026년 01월 06일 -

김시욱 군의원 울주군수 도전‥ "영남 제일 울주 건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시욱 울주군 의원이 오늘(1/6) 울주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을 넘어 영남 제일 울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울산 전체 면적의 72%, 연간 예산 규모가 1조 5천억 원에 달하는 울주군은 향후 광역철도와 순환철도, 고속도로 확장 등으로 영남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패기...
최지호 2026년 01월 06일 -

김종훈, "울산시장 도전‥ 부울경 일자리 동맹"
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이 오늘(1/6)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김 청창은 양질의 일자리가 도시의 미래라며 부산·울산·경남 일자리 동맹으로 울산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김 청장은 민주진보개혁 연대의 초당적 협치가 중요하다며, 향후 단일화 요구가 있다면 정정당당하게 경선을 치르겠...
최지호 2026년 01월 06일 -

김시욱 군의원 울주군수 도전‥ "영남 제일 울주 건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시욱 울주군 의원이 오늘(1/6) 울주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부울경을 넘어 영남 제일 울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김 의원은 울산 전체 면적의 72%, 연간 예산 규모가 1조 5천억 원에 달하는 울주군은 향후 광역철도와 순환철도, 고속도로 확장 등으로 영남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패기...
최지호 2026년 01월 06일 -

국민의힘 시의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해야"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울산의 숙원사업인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오늘(1/5) 기자회견을 연 시의원들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재검토 결정을 내려 산악 관광 도시로 도약하려던 울주군의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며, 당국은 빠른 시일 내 사업 승인 여부를 다시 심사해야...
최지호 2026년 01월 05일 -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후보 검증 절차 돌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로를 공천할 수 있는 검증 절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부적격 후보와 낙하산 공천, 억울한 컷오프와 불법 심사 제로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후보자들에게 합동 토론회와 연설회 등 공정한 경쟁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민주당은 이달 ...
최지호 2026년 01월 05일 -

새해 최대 화두 '지방선거'‥ 일제히 '출사표'
[ 앵 커]새롭게 시작한 새해 가장 큰 화두 가운데 하나는 지방선거일 텐데요.지방 권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물론 이제는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울산에서는 존재감이 뚜렷한 진보당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지역 정당들은 일제히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
최지호 2026년 01월 02일 -

새해 맞은 지역 정당, 지방선거 승리 다짐
지방선거가 열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정당들이 일제히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 지역 단체장들과 국회의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열고 지방선거의 해 승리를 다짐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새해 첫 날인 어제 단배식을 열고 새로운 울산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돈욱 2026년 01월 02일 -

국민의힘 울산시당, 현역 기초단체장 평가 돌입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 지역 4곳의 소속 기초단체장에 대한 평가에 돌입했습니다.울산시당은 각 단체장의 실적과 당 기여도 측정치에 발표 점수를 합산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번에 평가를 받는 4명 가운데 최종 공천에서 1~2명이 배제될 가능성도 ...
조창래 2026년 01월 02일 -

[결산 2025] 끝나지 않은 '내란세력 청산'‥ 지방선거 화두로
[앵 커]올 한 해는 극단으로 나뉜 정치 지형 속에 그 어느 때보다 숨 가빴습니다.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이후에도 논란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데요.아직 끝나지 않은 내란세력 청산 화두는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조창래 기자입니다.[리포트]1월동장군의 기세가 매섭던 1월, 울산 최다선 김...
조창래 202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