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시내버스 노선개편 감사 청구 5만 명 서명"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0/20) 기자회견을 열고 시내버스 노선개편 감사 청구 촉구 서명에 5만 명의 울산시민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지난해 12월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이후 4번의 미세 조정이 있었지만 시민불편은 여전하다며, 시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노선을 원상복구하고 원점에서 새로 고민하는 변화...
조창래 2025년 10월 20일 -

안승대 부시장, 포항시장 출마 위해 다음달 사직
최근 포항시장 출마설에 따른 거취 논란을 빚은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선거 출마를 위해 다음 달 말쯤 사직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포항 출신인 안 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쌓은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고향을 위해 일해보고 싶다고 말해왔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의 사퇴 ...
조창래 2025년 10월 17일 -

윤종오, 단거리 고속도로 통행료 폭리 지적
국회 국토교통위 윤종오 의원이 오늘(10/16) 열린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단거리 고속도로 통행료 폭리 문제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윤 의원은 서울-부산 구간 385km은 1km당 48.3원인데 비해 울산-범서 구간 2.93km는 1km당 341원으로 7배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역 접근성을 높여야 할 단거리 구간...
조창래 2025년 10월 16일 -

민주-진보 연대‥ 반 국민의힘 구축
[앵커]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진보진영이 원팀을 구성했습니다. 반 국민의힘 세력을 모아 지방선거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후보 단일화 등을 두고는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광장정치 울산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울산개혁...
조창래 2025년 10월 15일 -

울산 민주·진보 연대 출범‥ 내년 지방선거 공조
광장정치 울산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오늘(10/15) 울산개혁위원회를 출범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개혁위원회는 내란청산과 국민의힘 반대에 동의하는 제정당과 각계각층의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지방선거에서 정책 연대와 ...
조창래 2025년 10월 15일 -

서범수, "롯데 복합환승센터 포기 유감"
울주군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오늘(10/14) 롯데쇼핑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포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서 의원은 또 롯데에 울산시민에 대한 사과와 토지 반환을 넘어 지역 발전 지연에 대한 책임과 실질적인 배상 계획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에 대해서도 안일하고 무능한 행정의 책...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 -

국힘 당협위원장 남구갑 7명·동구 2명 접수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공모에 남구갑에는 7명, 동구는 2명이 접수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남구갑에 강호승 전 행정관과 김상회 HD현대중공업 전무, 김영중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문호철 전 mbc 보도국장, 박기성 전 울산교통방송 사장, 최건 변호사가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 -

"포항시장 출마 도전‥ 행정부시장 직무유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0/14)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 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향해 거취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안 부시장의 최근 행보를 보면 포항시장 선거에만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며 이는 그 자체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 부시장직을 포항시장 출마예정자의 발...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 -

국회의원 예선전?‥ 당협위원장 공모 '치열'
[앵커]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상욱 의원은 당초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이 됐었습니다. 김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됐는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한번도 놓친 적 없는 남구갑 국회의원 예선전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
조창래 2025년 10월 13일 -

송철호 전 시장 뇌물수수 무죄 확정‥ 검찰 상고 포기
사업가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송철호 전 울산시장의 무죄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검찰은 1심과 항소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하자,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 송 전 시장은 지난 2018년 6월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중고차 사업가 A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원은 금품이 오간 증거가 ...
홍상순 202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