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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내일부터 정례회‥ 민선 8기 마지막 행감
울산시의회는 내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45일간의 일정으로 제2차 정례회를 갖습니다. 이번 정례회는 민선 8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의정활동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민선8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5일부터 2주간 실시되며, 이후 19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내년도 당초 예...
조창래 2025년 11월 02일 -

막무가내 조례 발의‥ 상임위 무용론 대두
[앵커]울산시의회에는 각 분야별 시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효율적인 집행부 견제를 하자는 취지에서 4개의 상임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소속 상임위가 아닌 다른 상임위 조례를 발의한 경우가 올해만 25건 확인됐습니다. 전체 발의 조례의 30%에 달하는데, 이 중에는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조례도 있었습니다. 조창래 ...
조창래 2025년 10월 30일 -

울산시의원 12명 기초단체장 도전 의사 밝혀
22명의 울산시의원 가운데 12명이 내년 6·3 지방선거에 기초단체장 도전 의사를 밝히고 있어 내년 시의회 물갈이 폭이 주목됩니다.중구와 동구지역 시의원들은 전원 구청장 도전 의사를 내비치고 있고, 북구와 남구, 울주군에서도 한두 명씩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들 모두가 단체장 도전을 공식화할...
조창래 2025년 10월 30일 -

김수종 울산시의회 부의장 동구청장 출마 선언
울산시의회 김수종 부의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의장은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동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산업을 육성해 동구를 떠난 인구를 다시 유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12년간의 기초와 광역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침체된 동구를 살리...
조창래 2025년 10월 29일 -

'다자구도' 민주당‥ '정반대' 시장 선거
[앵커]내년 6월 울산시장 선거가 지난 지방선거와 정반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자구도를 보이며 벌써 출마 선언이 이어지는 반면, 7명의 예비후보가 나섰던 국민의힘은 현역 시장 외에 별다른 움직임이 없습니다. 민주당의 내부 교통정리와 진보당과의 단일화 여부가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2025년 10월 28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다자구도 형성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군이 다자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성인수 전 시당위원장이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위원회 상임대표도 오늘(10/28)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여기에 일찌감치 출마 의사를 밝힌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과 송철호 전 울...
조창래 2025년 10월 28일 -

국힘 남갑 당협 경쟁 치열‥ 여론조사 가나
국민의힘이 공석인 당협위원장 후보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가운데, 7명이 나선 울산 남구갑 당협을 두고 여론조사가 실시될지 주목됩니다. 국민의힘은 어제(10/23) 각 후보마다 5분씩 개별 면접을 진행했으며, 지역 활동과 당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지원자가 몰린 울산 남구갑과 ...
조창래 2025년 10월 24일 -

성인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출마 선언
성인수 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10/23)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울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성인수 전 위원장은 지난 40년간 건축학을 가르친 경험과 시민단체에서 쌓은 경력을 정치와 행정의 실천력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멈춰버린 울산의 성장 엔진을 대신할 북극항로를 개발해 울산의 ...
조창래 2025년 10월 23일 -

동구의회 "HD현대중 보안감점 연장 철회하라"
울산 동구의회가 최근 방위사업청이 HD현대중공업 보안감점 기간을 연장한 것을 두고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방위사업청이 동일 사건에 대해 최초 형 확정일을 기준으로 3년간 보안감점 조치를 부여한다는 기준과 입장을 바꿔 행정의 신뢰성을 스스로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10월 21일 -

항공권 '뻥튀기' 업체, 시의회 행사 또 수의계약
[ 앵 커 ]울산시의회 해외 연수를 대행한 업체가 항공권 가격을 부풀렸다 지난 해 권익위원회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가 퇴출되기는 커녕 또 다시 울산시의회 각종 행사를 잇따라 수의계약한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업체의 대표는 울산의 한 구의회 의장을 지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
조창래 202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