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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남구갑·동구 조직위원장 모집 공고
국민의힘은 내일(10/13)과 모레 이틀간 현재 공석인 울산 남구갑과 동구 선거구에 대한 조직위원장 신청자를 접수합니다. 김상욱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남구갑에는 법조와 언론 출신인사, 공기업과 대기업 임원 등 10여명 정도가 도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동구는 전현직 시의원 등이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
조창래 2025년 10월 12일 -

국정감사 시작‥ 울산 14일부터 15개 기관 대상
국회가 오는 13일부터 국정감사에 돌입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감이 진행됩니다. 울산지역 주요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4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을 시작으로 에너지공단과 동서발전,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근로복지공단, 울산교육청 등의 순으로 27일까지 진행됩니다.지난해 국감을 받은 울산...
최지호 2025년 10월 10일 -

울산시의회 행감 요구자료 경제산업실 141건 '최다'
울산시의회가 다음 달 5일 의회사무처를 시작으로 14일 동안 민선8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대상 기관 64곳에 지난해 보다 61건 늘어난 2천81건의 자료를 요청했으며, 이 가운데 경제산업실이 141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임위별로는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조창래 2025년 10월 10일 -

남구의회 의원 연봉 최다‥ 동구보다 10% 많아
울산지역 5개 구·군 의회 가운데 남구의회가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남구의회 의원이 5천184만원을 받아 울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가장 많이 받고, 동구는 남구 보다 10.4% 낮은 4천695만원으로 가장 적게 받고 있습니다. 이는 5개 구·군의 의정비는 월 180만원으로 ...
조창래 2025년 10월 09일 -

추석 민심 잡아라‥ 지방선거 대비 '잰걸음'
[앵커]내일부터 길게는 열흘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석 명절 민심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 여야 정치권은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KTX울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서둘러 귀성길...
조창래 2025년 10월 02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전략단 출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지방선거전략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내년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지방선거전략단이 김두겸 울산시장의 지난 3년을 평가하고, 대선 울산 공약에 대한 실천과 새로운 정책과 공약을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 승리는 물론 정부가 제시한 울산...
조창래 2025년 10월 01일 -

윤종오 "도로공사 단거리 요금체계 폭리 수준"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윤종오 의원은 한국도로공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5km 이하 단거리 요금소의 통행료가 최대 13배나 비싸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서울-부산 간 고속도로 통행료는 km당 48원 수준이지만 5km 이하 단거리 구간의 경우 km당 400원에서 최대 600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
조창래 2025년 10월 01일 -

울산시, "공업축제 기념품 지급기준 마련"
울산시는 논란이 된 울산공업축제 기념품과 관련해 지급기준 등을 사전에 홈페이지에 알리고 정부 의견에 따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손근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중앙선관위와 행정안전부가 보내 온 지침에 따라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공업축제와 연계해 개최...
조창래 2025년 09월 30일 -

울산시장 후보군 윤곽‥ 단일화 여부 관심
[앵커]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울산지역 각 정당의 울산시장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철호 전 시장의 거취에 따른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구도와 함께, 울산시장에 출마하기로 한 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과의 범 여권 후보 단일화 여부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창래 2025년 09월 29일 -

"도시철도 민간위탁 대신 교통공사 설립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2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도시철도 1호선을 단독 응찰한 한신공영에 맡겨 추진하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 4천억 원이 넘는 세금이 투입되는 도시철도 운영을 민간에 맡기는 것은 부당하다며 울산교통공사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현행법상 민간위탁 운영 외에 다른 대안...
조창래 202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