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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임시회‥ 2차 추경안 등 심의
울산시의회가 오늘(8/28) 제25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울산시가 제출한 4천469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경 예산안과 32건의 조례안을 심의합니다. 한편 장애인 단체로 부터 폐기 요구를 받고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다음 달 2일...
조창래 2025년 08월 28일 -

진보당, 광역형 비자 확대 정책 중단 요구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8/2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추진 중인 광역형 비자 확대 정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임금이 낮은 이주노동자 유입 확대 정책으로 울산 조선업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며 정규직 고용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광역형 비자는 조선업뿐 아니라 다양한 전문 직종...
조창래 2025년 08월 28일 -

국민의힘, '대부업체 이사 겸직' 김상욱 징계안 제출
국민의힘이 대부업체 사내이사 겸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이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에도 울산지역 대부업체 사내이사를 겸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는 국회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해당 업체에 사의를 밝혀 사...
조창래 2025년 08월 27일 -

'장애인 거주 시설 지원 조례안' 논란
울산시의회가 입법예고한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장애인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단체들은 오늘(8/27)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조례안의 실제 내용은 장애인 지원이 아닌 인권침해 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내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장애인을 집단으로 수용하는 시설을 위한 예산 확...
조창래 2025년 08월 27일 -

울산시-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두고 '냉기류'
[앵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국비 확보에 협조하겠다며 제안한 예산정책협의회에 대해 울산시가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확보는 지역 정당이 아닌 예산 심의 권한이 있는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의할 내용이라는 입장인데요. 울산시의 거부 의사에 민주당이 모든 대화 요청을 거부하겠다며 맞서자, 울산시...
조창래 2025년 08월 26일 -

민주당-울산시, 예산정책협의회 두고 갈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울산시에 제안한 예산정책협의회를 놓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태선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은 울산시가 협의회를 거부함에 따라 울산시가 요청한 지역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에도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지역 정당과 협의회를 연 전례가 없다며, 김태선 의원의 불참 의...
조창래 2025년 08월 26일 -

울산시, 산림청 '산림부 승격' 건의
최근 정부가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산림청의 산림부 승격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을 관리하는 조직을 장관급으로 격상해 예산과 권한을 주면 대형 산불과 산사태 등에 보다 책임 있는 행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산업통장자원부의 에너지 정...
최지호 2025년 08월 25일 -

공업축제 기념품 조례‥ 행안부 '보완' 권고
시 예산으로 울산공업축제 참가자에게 기념품과 상품권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정부가 보완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논란을 없애기 위해 기념품 등의 종류와 지급 대상 선정 방식, 금액 범위 등 구체적인 기준을 미리 규칙 등으로 정해 사전에 시민들에게 공개하라고 제안했습니다. 울산...
조창래 2025년 08월 25일 -

농수산시장 이전 예비타당성 조사로 '지연'
울산시가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온 농수산물도매시장 율리 이전 계획이 이 일대 예비타당성 조사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손근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16만㎡의 시장 부지가 포함된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예비타당성 조사 결...
조창래 2025년 08월 25일 -

김태선 "1호 발의 법안 노란봉투법 통과 환영"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오늘(8/24) 자신이 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으로 발의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앞으로 악의적인 소송이 차단돼 노동권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시행령을 정비하는 등 꼼꼼이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