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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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민주·진보 연대 출범‥ 내년 지방선거 공조
광장정치 울산연대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오늘(10/15) 울산개혁위원회를 출범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개혁위원회는 내란청산과 국민의힘 반대에 동의하는 제정당과 각계각층의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지방선거에서 정책 연대와 ...
조창래 2025년 10월 15일 -

서범수, "롯데 복합환승센터 포기 유감"
울주군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오늘(10/14) 롯데쇼핑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포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서 의원은 또 롯데에 울산시민에 대한 사과와 토지 반환을 넘어 지역 발전 지연에 대한 책임과 실질적인 배상 계획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에 대해서도 안일하고 무능한 행정의 책...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 -

국힘 당협위원장 남구갑 7명·동구 2명 접수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공모에 남구갑에는 7명, 동구는 2명이 접수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남구갑에 강호승 전 행정관과 김상회 HD현대중공업 전무, 김영중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문호철 전 mbc 보도국장, 박기성 전 울산교통방송 사장, 최건 변호사가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 -

"포항시장 출마 도전‥ 행정부시장 직무유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0/14)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 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향해 거취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안 부시장의 최근 행보를 보면 포항시장 선거에만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며 이는 그 자체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 부시장직을 포항시장 출마예정자의 발...
조창래 2025년 10월 14일 -

국회의원 예선전?‥ 당협위원장 공모 '치열'
[앵커]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상욱 의원은 당초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이 됐었습니다. 김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됐는데,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한번도 놓친 적 없는 남구갑 국회의원 예선전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
조창래 2025년 10월 13일 -

송철호 전 시장 뇌물수수 무죄 확정‥ 검찰 상고 포기
사업가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송철호 전 울산시장의 무죄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검찰은 1심과 항소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하자,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 송 전 시장은 지난 2018년 6월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중고차 사업가 A씨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원은 금품이 오간 증거가 ...
홍상순 2025년 10월 12일 -

국민의힘 남구갑·동구 조직위원장 모집 공고
국민의힘은 내일(10/13)과 모레 이틀간 현재 공석인 울산 남구갑과 동구 선거구에 대한 조직위원장 신청자를 접수합니다. 김상욱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남구갑에는 법조와 언론 출신인사, 공기업과 대기업 임원 등 10여명 정도가 도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동구는 전현직 시의원 등이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
조창래 2025년 10월 12일 -

국정감사 시작‥ 울산 14일부터 15개 기관 대상
국회가 오는 13일부터 국정감사에 돌입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감이 진행됩니다. 울산지역 주요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4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을 시작으로 에너지공단과 동서발전,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근로복지공단, 울산교육청 등의 순으로 27일까지 진행됩니다.지난해 국감을 받은 울산...
최지호 2025년 10월 10일 -

울산시의회 행감 요구자료 경제산업실 141건 '최다'
울산시의회가 다음 달 5일 의회사무처를 시작으로 14일 동안 민선8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대상 기관 64곳에 지난해 보다 61건 늘어난 2천81건의 자료를 요청했으며, 이 가운데 경제산업실이 141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임위별로는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조창래 2025년 10월 10일 -

남구의회 의원 연봉 최다‥ 동구보다 10% 많아
울산지역 5개 구·군 의회 가운데 남구의회가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남구의회 의원이 5천184만원을 받아 울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가장 많이 받고, 동구는 남구 보다 10.4% 낮은 4천695만원으로 가장 적게 받고 있습니다. 이는 5개 구·군의 의정비는 월 180만원으로 ...
조창래 2025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