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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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심 잡아라‥ 지방선거 대비 '잰걸음'
[앵커]내일부터 길게는 열흘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석 명절 민심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 여야 정치권은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KTX울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서둘러 귀성길...
조창래 2025년 10월 02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전략단 출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지방선거전략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내년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지방선거전략단이 김두겸 울산시장의 지난 3년을 평가하고, 대선 울산 공약에 대한 실천과 새로운 정책과 공약을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 승리는 물론 정부가 제시한 울산...
조창래 2025년 10월 01일 -

윤종오 "도로공사 단거리 요금체계 폭리 수준"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윤종오 의원은 한국도로공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5km 이하 단거리 요금소의 통행료가 최대 13배나 비싸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서울-부산 간 고속도로 통행료는 km당 48원 수준이지만 5km 이하 단거리 구간의 경우 km당 400원에서 최대 600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
조창래 2025년 10월 01일 -

울산시, "공업축제 기념품 지급기준 마련"
울산시는 논란이 된 울산공업축제 기념품과 관련해 지급기준 등을 사전에 홈페이지에 알리고 정부 의견에 따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손근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중앙선관위와 행정안전부가 보내 온 지침에 따라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공업축제와 연계해 개최...
조창래 2025년 09월 30일 -

울산시장 후보군 윤곽‥ 단일화 여부 관심
[앵커]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울산지역 각 정당의 울산시장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철호 전 시장의 거취에 따른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구도와 함께, 울산시장에 출마하기로 한 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과의 범 여권 후보 단일화 여부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창래 2025년 09월 29일 -

"도시철도 민간위탁 대신 교통공사 설립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2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도시철도 1호선을 단독 응찰한 한신공영에 맡겨 추진하는 것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 4천억 원이 넘는 세금이 투입되는 도시철도 운영을 민간에 맡기는 것은 부당하다며 울산교통공사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현행법상 민간위탁 운영 외에 다른 대안...
조창래 2025년 09월 29일 -

박성민 의원 발의, 분산에너지특별법 국회 산자위 통과
박성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분산 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본회의만 앞두게 됐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부족한 전력을 전력시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해, 사업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박성민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최종 통과되고 울산이 분산에...
조창래 2025년 09월 28일 -

남구의회, 다음 달 호주 국외연수 취소하기로
울산 남구의회가 최근 불거진 국외 연수 논란을 의식해 다음 달로 예정됐던 호주 국회 연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남구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와 함께 울산시의회 해외 연수 논란 등을 고려해 의원들의 의견이 취소 쪽으로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정된 연수 예산은 오는 12월 열리는 제3차 추가경...
조창래 2025년 09월 26일 -

'뇌물수수 혐의' 송철호, 항소심도 무죄
시장 당선이 유력한 상황에서 사업가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정에 선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부는 오늘(9/25) 사전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 전 시장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송 전 시장은 제7회 지방선거 기간이던 2018...
조창래 2025년 09월 25일 -

윤종오 의원, 정년 65세 연장 법안 발의
진보당 윤종오 의원이 법정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해 국회 처리 여부가 주목됩니다. 개정안은 소득 공백으로 인한 노후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현행법상 60세인 법적 정년을 연금 수급 시점인 65세로 연장하는 내용입니다. 정년 연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최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단협...
조창래 202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