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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전 시장, 민주당 사법정의특별보좌역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7)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철호 전 울산시장을 당 대표 사법정의특별보좌역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송철호 전 시장은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서도 결국 무죄를 받아 냈다며,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도전 받는 상황을 바로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3월 07일 -

무면허 운전 홍성우 시의원‥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올해 초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에 대해 검찰이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홍성우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이후 10여 차례 이상 무면허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의회는 벌금형이 확정되면 징계위원회를 열어...
조창래 2025년 03월 06일 -

시의장 후보 12일 선출‥ 가처분 소송 '관건'
[ 앵 커 ]국민의힘이 오늘 의원총회를 열고 오는 12일 공석인 시의장 후보를 선출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럴 경우 무소속 안수일 시의원이 다시 의장 직무 정지 가처분 소송으로 맞설 수 있어 논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 19명이 의원 총회를 열었습니다. ...
조창래 2025년 03월 05일 -

울산시의회, 12일부터 제254회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제254회 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3/4) 운영위원회를 열어 임기회 일정을 이같이 확정하고,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조창래 2025년 03월 04일 -

동구의회 1호 청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불편"
울산 동구의회가 제8대 1호 청원으로 동구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인한 불편 개선 청원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원서를 제출한 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노선 개편으로 지역 청년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의회가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방의회 청원제도는 주민의 권리나 이익 침해에 대한 구제를 요청...
이다은 2025년 03월 04일 -

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자 중 금융인 단 3명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내일(3/5) 일제히 실시됩니다. 이번 선거로 이사장을 뽑는 22개 새마을금고 가운데 12곳은 무투표로 치러지며, 전체 이사장 후보자 가운데 금융인은 9%인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 유권자 7만 7천여 명이 참여...
조창래 2025년 03월 04일 -

안수일 시의원 항소‥ 시의장 공백 장기화 불가피
[ 앵 커 ]지난해 6월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에 대한 1심 법원의 판결을 두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울산시당 새 지도부가 재선거 강행 움직임을 보이자, 당사자인 안수일 시의원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시의장 공백 사태 장기화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지난 주 ...
조창래 2025년 02월 28일 -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2/26)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77쪽에 달하는 헌법재판소 최후 진술까지 내란선동을 멈추지 않고 국민께 사죄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조창래 2025년 02월 26일 -

김두겸 시장 "버스노선 개편 과도기‥ 정착되면 효과 클 것"
[ 앵 커 ]울산의 첫 시내버스 전면 개편을 두고 불편 민원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김두겸 시장이 첫 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직 과도기 단계로 개편 노선이 정착이 되면 시민 편의와 비용 절감 모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당장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어떻게 들릴지, 울산시의 행정력이 시험대...
조창래 2025년 02월 25일 -

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폐회‥ 조례안 19건 의결
울산시의회는 오늘(2/25) 2차 본회의를 열고 2주간의 올해 첫 임시회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19건을 모두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임시회에서도 후반기 의장 공백 사태를 해결하지 못했고, 무면허 운전을 한 홍성우 시의원에 대한 징계도 처리하지 못하며 ...
조창래 202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