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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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현대, 홈 개막전 득점없이 무승부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2/20)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2 K리그 개막전에서 김천 상무를 상대로 0대0 무승부로 비겼습니다. 울산은 김천 상무가 후반전 경고 누적으로 한 명이 퇴장 당하자 여러 차례 공격을 시도했지만 득점을 하지 못하며 개막전 승리를 놓쳤습니다. 올 시즌 공격수로 새로 영입한 박주영은 컨디션...
정인곤 2022년 02월 20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922명.. 확진자 3명 사망
오늘(2/1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922명 발생했습니다. 또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중이던 30대 여성과 70대 남성, 80대 여성 등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로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 6천 95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57.1%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유희정 2022년 02월 19일 -

남구 용잠동 석유화학단지서 악취 신고.. 조사 예정
오늘(2/19) 새벽 0시에서 1시 전후로 남구 용잠동 석유화학공업단지 일대에서 초산이나 암모니아 등의 물질로 추정되는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남구는 민원이 접수됐을 당시 악취 발생 의심지점 네 곳에서 유해화학물질 등에 대한 검사를 시행했지만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악취 물질을 배출하는 인근의...
유희정 2022년 02월 19일 -

스토킹 처벌법 시행 후 울산 신고 4배 증가
지난해 10월 스토킹 처벌법 시행이후 울산에서 관련 범죄 신고가 법 시행 전에 비해 4배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스토킹 범죄 신고는 법이 시행된 10월21일 이전에는 하루 평균 0.5건이었던 것이 법 시행 이후에는 하루 평균 2건으로 늘었습니다. 신고 대상은 연인관계가 46.3%로 가장 ...
홍상순 2022년 02월 19일 -

시체육회 내부 갈등 '파국'.. 전국체전 준비 차질 우려
앵커| 울산시체육회의 내부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김석기 체육회장이 전임자가 임명한 사무처장을 해임하겠다는 초강수를 들고 나왔고 사무처장도 거세게 반발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내년 전국체육대회 개최 등 할 일이 많은 체육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김석기 울...
유희정 2022년 02월 18일 -

코로나 신규 확진자 1,832명..누적 25,029명
오늘(2/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832명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들 중 54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지만 나머지 확진자에 대해서는 발생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2만5천29명입니다.
유영재 2022년 02월 18일 -

스토킹 처벌법 시행 후 울산 신고 4배 증가
지난해 10월 스토킹 처벌법 시행이후 울산에서 관련 범죄 신고가 법 시행 전에 비해 4배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스토킹 범죄 신고는 법이 시행된 10월21일 이전에는 하루 평균 0.5건이었던 것이 법 시행 이후에는 하루 평균 2건으로 늘었습니다. 신고 대상은 연인관계가 46.3%로 가장 ...
홍상순 2022년 02월 18일 -

울산 우회전 교통사고 사상자 3년간 296명
최근 3년간 울산지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우회전 차량으로 목숨을 잃거나 다친 보행자가 29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울산에서 우회전 교통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29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특히 대형차량의 경우 우회전할 때 차량 우측 사각지대 범위가 넓어 보행...
유영재 2022년 02월 18일 -

노인보호구역 20곳 추가 지정.. 노인 교통사고 예방 추진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인보호구역이 기존 80곳에서 20곳 더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노인복지시설과 공원, 생활체육시설 등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공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노인보호구역에서는 차량 통행속도가 시속 30km 미만으로 제한되고 주정차도 금지됩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18일 -

울산 코로나 생활지원금 지난 2년간 316억 지급
울산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확진자 등에 지급된 생활지원비가 300억 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나오기 시작한 2020년 3월부터 지급된 생활지원금은 3만6천3백여 건에 316억 원입니다. 지원금은 국비 50%에 나머지는 시비와 구비 매칭으로 부담되는데 지급 규모가 늘...
유영재 2022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