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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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은화 사업 놓고 울주군-전 부군수 공방
영남알프스 완등 은화사업을 두고 울주군과 전 부군수 간에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서석광 예비후보는 자신이 부군수 시절 이 사업을 기획했다며 울주군이 성공적인 사업을 왜곡하고 망가뜨리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에 대해 법령 상 문제와 외화 낭비 등으로 주화를 메달로 변경한...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북구 창평동에 수소충전소 설치.. 울산 총 11곳
울산 북구에 수소차 충전소가 1곳 더 마련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로 마련된 수소충전소는 북구 창평동에 마련됐으며 시간당 넥쏘 차량 기준으로 8대를 충전할 수 있는 압축기와 2천리터 용량의 수소 저장용기를 갖췄습니다. 이로서 울산에는 수소충전소가 11곳까지 늘어났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21일 -

울산 정착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들 첫 등교
울산 동구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의 자녀들이 오늘(2/21) 첫 등교를 했습니다. 이들은 유치원생 16명, 초등학생 28명, 중학생 19명, 고등학생 22명 등 85명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특별 학급을 편성해 이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별도의 보충 학습과 학교생활 적응도 지원할 계획이라...
정인곤 2022년 03월 21일 -

전과만 10여 차례…무전취식·폭행 40대 실형
10차례 넘게 처벌을 받은 전력에도 또 주점을 돌며 무전취식과 폭행을 일삼은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지난해 10월부터 십 여 차례에 걸쳐 무전취식과 폭행, 협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6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무전취식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
이돈욱 2022년 03월 21일 -

현대중공업 노조 내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지난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3/22) 조합원 총회를 열고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금 7만3천 원 인상, 성과금과 격려금 지급 등의 임금 인상과 해고 노동자 1명 복직 등이 포함됐습니다. 일부 노조원들은 이번 잠정합의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목소...
정인곤 2022년 03월 21일 -

'아사 추정 여아' 친모·동거남 검찰 송치
울산남부경찰서는 어린 자녀를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와 동거남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 등을 적용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31개월된 여자아이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아 죽음에 이르도록 방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21일 -

울산대, 우크라이나 학생 2명에게 장학금
울산대가 우크라이나에 가족을 두고 있는 유학생 2명을 돕기 위해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대는 국어국문학과 4학년 체르노바 카테리나씨와 3학년 강 발레리아씨 등 2명이 멀리 타국에서도 고국을 응원하는 뜻에서 국가를 나타내는 파랑과 노랑 리본을 가방에 달고 다닌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20일 -

봄 축제 개최 불투명..대표 벚꽃축제 3년 연속 취소
봄을 맞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일부 지역 축제는 개최가 취소되거나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각 구, 군에 따르면 울산의 대표 벚꽃 명소인 울주군 작천정과 남구 궁거랑 벚꽃 축제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3년 연속 취소됐습니다. 오는 5월 예정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와 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는 정부 방역지침에 ...
정인곤 2022년 03월 20일 -

지인 폭행 중상입힌 조폭 추종세력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자신들이 싫어하는 사람과 동업을 한다고 생각해 지인을 때려 중상을 입힌 조직폭력배 추종세력 2명에게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중구에 거주하는 지인 A씨 집 앞에서 평소 자신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과 A씨가 동업한다고 생각해 앙심을 품고 지인을 ...
이돈욱 2022년 03월 20일 -

[시민뉴스] 아무도 찾지 않는 '지붕 없는 미술관'
앵커 │ 울산MBC가 시민과 함께 제작한 시청자뉴스,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 울산 남구에는 오래된 마을을 되살리기 위해 벽화마을로 조성한 신화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하지만 13년이 지난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 잊혀진 곳이 됐다고 합니다. 서선숙 시민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 1960년대 울산에 공...
이용주 2022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