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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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장회, 울산공업센터 지정 기념 거북선 모형 기증
대한민국명장회 울산지회가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해 울산시에 모형 거북선을 기증했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조선 산업이 미래의 산업 변화에도 잘 적응해 성장 동력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거북선을 다음 달부터 울산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21일 -

"조건없는 TV 토론 하자" vs "노 교육감도 나와야"
앵커 │ 보수진영 교육감 예비후보 2명이 후보 검증을 위한 TV토론 방식을 놓고 한치 양보가 없는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TV토론에 몇 명이 참여하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크게 엇갈린다는 셈법 때문인데, 보수 진영이 희망하는 후보 단일화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 보수를 표방한 교육감 예...
홍상순 2022년 04월 21일 -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요구안 확정.. 고용안정 쟁점
현대차 노조가 단기 계약직 폐지를 통한 정년 연장 방안을 골자로 올해 임금협상에 나섭니다. 노조는 최근 열림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기본급 16만5천200 원 인상 등 임금 인상과 촉탁직 폐지를 통한 고용안정 등을 담은 요구안을 확정해 사측에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만족할 만한 합의안이 나올때까지 시간에 쫒기...
정인곤 2022년 04월 21일 -

야음지구 수소융복합 시설 설치.. 주택 에너지 공급
공공 임대주택 건립이 추진되는 남구 야음지구에 수소융복합 시설이 설치됩니다. 이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이 1천억 원을 투입해 임대주택에 난방과 온수 등 에너지를 공급할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짓고, 수소 충전소 등의 수소 관련 시설도 건립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야음지구 주택은 탄소 발생이 없는 친환경 시설로 ...
유희정 2022년 04월 21일 -

SK지오센트릭 화재 현장, 22일 합동감식
탱크 화재로 협력업체 노동자 2명이 중상을 입은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 현장 합동감식이 내일(4/22) 진행됩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내일 오전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장에서는 지난 20일 석유화학제품인 톨루엔을 저장하는 1만 배럴 규모 탱크에서 불이 나 협력업체 소속 40대 노...
이용주 2022년 04월 21일 -

오늘(4/21) 코로나19 신규확진 1,852명.. 2명 사망
오늘(4/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852명 발생했습니다. 또 70대 확진자 등 2명이 숨져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19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오늘(4/21)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3.4%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21일 -

축제 총감독이 보낸 수상한 문자.."일 못하면 어쩌나"
앵커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울산에서 그동안 잠정 중단됐던 대규모 지역 축제가 부활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의 대표 축제를 맡은 총감독이 지역 행사 업체들에게 투자를 요구하는 문자를 보내고 있어 업체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울산 대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
정인곤 2022년 04월 21일 -

울산 포함 동해안 일대 '대형산불주의보' 발령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오늘(4/20)부터 사흘간 울산을 포함한 동해안 일대에 순간풍속 초속 25m 이상의 거센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대형산불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대상은 울산을 포함한 강원 고성·속초·양양에서 부산까지 동해안 일대입니다. 산림청도 어제(4/19) 오후 3시를 기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4단계 중 3...
설태주 2022년 04월 20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947명.. 2명 사망
오늘(4/20)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947명 발생했습니다. 또 80대 확진자 등 2명이 숨져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17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오늘(4/20)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3.4%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20일 -

교육청, 세인고 법인 보통재산 전환 요청 반려
울산시교육청은 폐교된 세인고를 운영했던 울산학원이 110억 원에 이르는 교육용 기본재산을 보통재산으로 전환해 인건비 등에 쓰겠다며 허가를 요청했지만 반려했습니다. 교육청은 교육용 기본재산은 학교 재설립이나 다른 학원과의 합병, 기부 등 교육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