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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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대선 선거사범 19명 '수사 중'
울산경찰청은 이번 대선 기간 선거사범 19명을 적발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벽보나 현수막 훼손 등 선거폭력이 12건에 13명이며 공무원이 선거에 개입한 혐의인 관권선거가 1건에 1명입니다. 이밖에도 사전선거운동, 투표지 훼손, 투표소 내 소란행위 등으로 5건에 5명이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
이용주 2022년 03월 11일 -

울산대, 2024년 입학정원 감축..단과대별 3~15%
울산대학교가 2024년 신입생 모집부터 입학 정원을 평균 8% 줄이기로 하고 막바지 내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입학정원은 현재 2천700여명에서 200여명이 감축될 것으로 보이며 단과대학별로 최소 3%에서 최대 15%가 줄어듭니다. 당초 대학측은 입학정원을 더 줄일 계획이었으나 교수들과 교직원의 반발...
홍상순 2022년 03월 11일 -

다음주 대면수업 기조 유지..부분 원격수업 진행
개학 이후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다음주에도 대면 수업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교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학급별, 학년별, 또는 시간별 원격수업을 진행하는 등 각 학교별로 상황에 맞게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2주 정도 원격...
홍상순 2022년 03월 11일 -

만취 운전하다 버스정류장에서 사람 친 5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경남 양산시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98%로 운전을 하다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던 사람을 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3월 11일 -

명촌초, '2022 탄소중립 중점학교' 선정
울산 명촌초등학교가 정부가 선정한 ‘2022 탄소중립 중점학교’로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와 환경부 등 6개 관계부처가 함께 진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으로 5개 학교를 선정했고 올해 20개 학교, 내년에는 40개 학교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시범학교로 선정된 울산 옥서초등학교는 학교별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지...
홍상순 2022년 03월 10일 -

학교 확진자 급증..이동검체팀 역학조사 한계
개학 이후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검체팀이 역학조사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5일 동안 3개팀으로 꾸려진 이동검체팀은 16개 학교에서 천800여명을 검사했는데 같은 기간 학교 내 확진자만 3천900명을 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이동검체팀 검...
홍상순 2022년 03월 10일 -

2022 지능형 관광도시 '장생포'..70억 투입
고래문화특구를 포함한 남구 장생포 일대가 2022년 지능형 관광도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장생포를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곳으로 평가하고 국비 35억 원과 지방비 35억 원의 매칭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3월 10일 -

. 옥동~농소1도로 개통 3개월 지연 전망
5월 완전 개통 예정이던 옥동~농소1도로 공사가 일부 구간 사면 붕괴 때문에 3개월 정도 늦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문수로~갈티교차로 1km 구간을 오는 5월 중 개통할 계획이었지만 이 구간의 일부 사면이 지난해 연말 붕괴되면서 안전 보강 작업을 하느라 공기가 다소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옥동~농소1도...
유영재 2022년 03월 10일 -

울산-경주 경계 야산 산불..2시간 30분만에 진화
어젯밤(3/9) 8시 20분쯤 북구 천곡동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울산과 경북 경주 경계 지역으로, 경주 외동2 일반산업단지와 직선거리로 3∼400m 떨어진 지점입니다. 산림청은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10일 -

음주 단속당하자 보복 행패부린 3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음주운전과 보복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흡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편의점 앞에 주차를 한 뒤 차를 옮겨달라는 요구를 무시하다, 편의점 점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A씨는 신고를 한 폄의점 점주에게 물건을 던져 ...
이돈욱 2022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