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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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교수님이 만든 기업, 제자들의 일터로
◀ANC▶ 울산의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찾는 연속기획입니다. 대학교에서 교수나 연구원들이 창업한 회사가 상업화에 성공해 시장에 안착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렇게 대학교에서 창업 기업이 자리잡으면 계속해서 제자들의 일터를 마련해 주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
이용주 2022년 02월 04일 -

오늘 신규 확진 503명.. 거리두기 조치 20일까지 연장
오늘(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3명 발생해 일일 확진자 최다 기록을 다시 바꿨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오는 20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사적 모임은 6명까지만 가능하며 식당과 유흥시설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9시로 제한됩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04일 -

울주군 신촌마을 "소 축사 폐쇄 요구".."적법한 절차 거쳐"
울주군 청량읍 신촌마을 주민들이 오늘(2/4) 울주군청을 찾아 마을에 들어선 소 축사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악취나 오수에 따른 환경오염과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해 배 농사에도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축사를 운영하는 사업주는 축사 건립을 위한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며 최대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
유영재 2022년 02월 04일 -

울산교육청, 다음달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10만원 지급
다음 달 11일부터 울산지역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준비금 10만원이 지급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자체 예산을 통해 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초등 과정 1학년 신입생 1만1천여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합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원으로 나이나 가구 소득 등에 따른 제한은 없으며 학부모의 별도 신청 없이 학교에...
이용주 2022년 02월 04일 -

울산도 거리두기 조치 2주 연장.. 사적모임 최대 6명 유지
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0일까지 2주 연장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사적모임은 현재처럼 6명까지 허용하고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은 오후 9시로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04일 -

울산시 일상회복 지원금 97.2% 수령.. 1,091억 원 지급
울산시가 지급한 '일상회복 지원금'을 전 시민의 97.2%가 받아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급 마감일인 1월 28일 기준으로 109만 1천 140명이 지원금을 받아가 모두 1천 91억원이 지급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만약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나 해외 체류 등으로 기한 내에 지원금을 받지 못했을 경우에는 오는 25일까...
유희정 2022년 02월 04일 -

"나 청와대 보좌관인데" 2억 대 사기..징역 2년
울산지법 황운서 판사는 청와대 보좌관 행세를 하며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사채시장에서 알게 된 변압기 납품 업체 대표에게 기업자금을 지원받게 해주겠다며 접근해 2억 2천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
최지호 2022년 02월 04일 -

삼일여고 '2024년 3월까지 북구로 이전' 추진
폐교 위기를 맞았던 삼일여고가 신임 이사진을 꾸리고 2024년 3월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삼일여고는 새로운 이사진 의결로 2024년 3월 북구나 송정지역 이전을 목표로 학교정상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만간 한국자산공사에 변상금을 변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3년 개교한 삼일여고는 산림청 부지 ...
이용주 2022년 02월 04일 -

이브닝> 울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명..누적 10,403명
오늘(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명이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보면 동구가 22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남구 20명, 북구 16명, 울주군 7명, 중구 6명을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접촉 등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1만4백3명입니다.
유영재 2022년 02월 04일 -

울주군 농·어민 수당 지급에 '상대적 박탈감' 우려
울산지역에서 울주군이 유일하게 농·어민 수당 지급을 추진하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연간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만들어지면 추경 예산을 확보해 농어민 280명에게 수당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반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이 수당을 주지 못하는 다른 지자체들은 농어민들의 상대적 박탈감...
이상욱 2022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