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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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63명.. 교회 집단감염 추가 확산
오늘(12/14) 울산에서 교회 관련 집단 감염이 추가로 나오면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3명이 발생했습니다. 중구의 한 교회 집단 감염 확진자가 6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구의 또 다른 교회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교인 등 모두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인곤 2021년 12월 14일 -

중구 2040 미래전략 선포식 ..5대 분야 전략 발표
중구가 오늘(12/14) 중구 2040 미래전략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중구는 지식서비스 산업 중심의 첨단도시, 대한민국 정원의 중심 정원도시, 즐기고, 머무르는 여행도시, 사통팔발 도시교통 십분도시 등 5대 분야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14일 -

울산상의 회관 혁신도시 이전 확정
울산상공회의소의 오랜 숙원사업인 상의 회관 혁신도시 이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상의 이전 대상 부지는 혁신도시내 산학연클러스터 부지로, 울산시 혁신도시발전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오늘(12/14) LH에서 최종 입주 승인이 났습니다.울산상의는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에 45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이상욱 2021년 12월 14일 -

해상풍력 반대추진위 " 해생풍력사업 승인 취소하라"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반대 추진위원회가 오늘(12/1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민간개발사와 일부 어선 어업인과 공모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심의 허가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어선 어업인 대부분을 무시하고 일부 어업인에게 받은 주민동의서를 바탕으로 산업통...
정인곤 2021년 12월 14일 -

교회의 수상한 무더기 감염.. 대부분 미접종 '종교적 신념?'
◀ANC▶울산의 한 교회에서 목사를 포함해 교인 수십 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 확진됐습니다. 대다수의 교인들이 질병 치료를 위해 교회에서 공동생활을 했으며,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종교적 신념을 미접종의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END▶◀VCR▶울산의 한 교회 ...
정인곤 2021년 12월 14일 -

"산자부 고준위 방폐물 계획 입장 밝혀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2/1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공개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기본계획안에 대한 울산시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탈핵 단체들은 영구 처리 시설을 마련하기 전까지 핵폐기물을 현재 원전 부지에 임시로 저장하자는 게 산자부 기본 계획이라며, 이는 울산과 부...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 -

울산변호사회 선정 최우수 법관..강경숙 부장판사
울산지방변호사회 법관검사평가위원회는 울산지법 강경숙 부장판사를 올해 최우수 판사로 선정했습니다. 우수 법관에는 박현배, 김정석 부장판사, 울산가정법원 이태호 판사가 선정됐습니다. 위원회는 공정과 품위, 친절, 직무 성실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 -

'부울경 노동역사관' 울주군 삼동면 건립 추진..주민 반발
부울경 노동역사관건립위원회가 울주군 삼동면에 '노동역사관' 설립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오늘(12/14) 노동역사관 설립예정지인 영남전인학교 입구에서 반대 집회를 갖고 역사관이 마을 입구이자 마을 한가운데 들어서면 소음과 주차난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역사관 건...
이상욱 2021년 12월 14일 -

공장등록증 없이 폐아스콘 처리? 주민들 "코피 쏟는데.."
◀ANC▶울주군 삼동면의 아스콘 제조업체가 공장등록증도 없이 10년 넘게 발암물질이 함유된 폐아스콘을 처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생산시설 규모가 적다는 이유로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인데, 이처럼 공장 등록이 안된 이 업체가 다른 곳으로 이전을 추진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이상욱 2021년 12월 14일 -

실업급여 975만 원 부정수급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김도영 판사는 취업 사실을 숨기고 실업 급여 수백만 원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리기사로 취직한 사실을 숨기고 지난 2019년 8차례에 걸쳐 실업급여 975만 원을 타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