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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서류로 고용지원금 6천만 원 부정수급 '집행유예'
울산지법 박정홍 판사는 허위 서류로 정부 지원금 수천만 원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직원을 고용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거나 일을 하면서도 휴업한 것처럼 속여 고용안전사업 지원금 6천200만 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21년 12월 18일 -

울산시교육청, 18~30일 ‘대입 정시 상담주간’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울산진학정보센터에서‘2022 대입 정시 상담주간’을 운영합니다.상담 신청은 상담일 3일 전까지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고평일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토요일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됩니다.울산시교육청은 상담에는수험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참가할 수 있다고 설명...
이용주 2021년 12월 18일 -

UNIST, 개교 후 첫 대중 강좌 개설..27일까지 모집
울산과학기술원이 개교 후 처음으로 일반인 대상 공개강좌를 개설하고 오는 2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UNIST의 공개강좌인 '원 데이 렉처스'는 총 4개 강좌, 수강 정원 20명으로 이공계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1주 차 과정으로는 화학과 수업인 '광역동 치료'가 개설되며 4주 차 ...
이용주 2021년 12월 18일 -

"장애인 이동 불편해"..강동중 학생들 북구청장에 편지
북구 강동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장애인이 이동하기 쉬운 마을을 만들어달라고 이동권 북구청장에게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장애인 이동권을 주제로 학교 주변 산하동 일대를 돌아본 학생들은 주차된 차량이 횡단보도를 막아 휠체어가 다니기 불편하고, 시각 장애인을 안내하는 신호등 음향이 작동하지 않는 등 개선이 필요...
김문희 2021년 12월 18일 -

울산시, 풍수해 보험료 지원율 92%로 확대
울산시가 내년 예산에 풍수해 보험 사업비 2억원을 편성하고 풍수해 보험 가입을 권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상습 침수 지역 등의 주민들의 자부담 보험료를 낮출수 있도록 보험료 지원율을 70%에서 92%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풍수해 보험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 공장 등으로 희망자는 관할 구·군청과 주민...
이용주 2021년 12월 18일 -

중구, 행안부 공공자원 공유 서비스 평가 '최우수'
2021년 행정안전부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실적 평가에서 중구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구는 공유경제 담당계를 신설하고 주민들에게 기부 받은 식품을 나눠주는 나눔냉장고를 전체 행정복지센터에 확대 설치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실적을 거둔 중구는 앞으로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공유경...
정인곤 2021년 12월 18일 -

'가짜 기부 영수증' 명단 공개..70% 종교 단체
◀ANC▶국세청이 연말정산을 위한 가짜 영수증을 내주다 적발된 곳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울산의 한 사찰에서는 1년 동안 4억 원이 넘는 가짜 영수증을 발급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VCR▶◀END▶올해 국세청 명단공개에서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로 이름을 올린울산의 한 사찰을 찾아가 봤습니다.지금...
이용주 2021년 12월 17일 -

울산공단 폭발 사고 막는 '방폭 전문가' 키운다
◀ANC▶노후 배관이 뒤엉켜 있는 석유화학 공단에서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을 분석했더니 시설 결함 때문인 경우가 많아 공장 신˙증설 때부터 폭발방지 전문가가 참여하는 방안이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데요. 이같은 전문가 양성을 주도할 방폭산업연구회가 조만간 울산에서 발족합니...
이상욱 2021년 12월 17일 -

추돌사고 차량에서 불..1명 부상
오늘(12/17) 오후 2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차량 화재가 발생해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한대가 전소되고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17일 -

가짜 전복 사기 일당,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 중형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울주군 서생면 지역 가짜 전복 사건 피고인들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산고법 제2형사부는 허위 거래계산서를 발급해 어업피해 조사기관으로부터 돈을 받아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감형을 주장하는 B씨의 항소를 기각해 징역 5년을 선고받은 1심 판결을 ...
최지호 2021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