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성인발달장애인 자립 위한 일일카페 운영
성인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시설인 어울림보호작업장과 경동도시가스가 오늘 성인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일일카페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직접 커피 내리는 교육을 수료한 10여명의 성인발달장애인들이 카페 운영을 통해 자립을 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9일 -

현대미포조선 '로로 여객선' 세계일류상품 선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1년 세계일류상품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로로 여객선이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03년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시작으로, 중형 컨테이너운반선, 중형 LPG,LNG운반선,자동차운반선 등 모두 15종의 '세계일류상품'을 확보하게 ...
이상욱 2021년 11월 19일 -

석유화학공단 유해물질 누출사고 주된 원인은 '시설 결함'
울산국가공단 내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누출 사고들의 주된 원인은 '시설 결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발생한 유해물질 누출사고 21건 중 절반이 넘는 12건이 시설관리 미흡 등 시설 결함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나머지 사고는 작업자와 운반차량의 부주의, 안...
유희정 2021년 11월 19일 -

5시) 밤사이 1명 확진…자가격리 중 양성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했습니다. 이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구의 한 중학교 관련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이 학교 관련 확진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었으며, 울산시는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 유무를 조사하고 있습...
유영재 2021년 11월 19일 -

7년만에 인천~제주 항로 연결.. '비욘드 트러스트' 호 명명식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한 카페리선이 오늘(11/19) '신뢰 그 이상' 이라는 뜻을 담은 '비욘드 트러스트' 호로 이름 붙여져 세월호 참사 이후 7년여간 끊겼던 인천 ~ 제주 항로를 잇게 됩니다. 오늘(11/19) 명명식을 연 비욘드 트러스트 호는 승객 850명과 승용차 487대의 등을 실을 수 있으며, 침수나 화재 등 긴급 상황에 ...
정인곤 2021년 11월 19일 -

현대모비스 공장에서 불..근로자 2백 명 대피
어제(11/18) 저녁 10시 25분쯤(울산시) 북구 중산동 현대모비스 공장에서 불이 나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2분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근무하고 있던 직원 222명이 긴급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차량배터리 창고에서 불을 봤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
정인곤 2021년 11월 19일 -

조용히 치러진 수능..결시율 작년보다 낮아
◀ANC▶2번째 코로나 수능 시험이 시끌벅적한 응원전 없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울산은 다행히 확진 수험생이 1명 밖에 없었고, 결시율은 작년보다 낮아 시험을 포기한 학생들이 적었습니다. 이용주 기자.◀VCR▶이른 아침, 마스크를 쓴 수험생들이하나 둘 교문 안으로 들어갑니다.후배들의 요란한 응원은...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단순 화재인 줄 알았던 원룸 화재..방화로 드러나
◀ANC▶단순 화재 사망 사고로 처리될 뻔 했던 달동 원룸 화재가 방화로 밝혀졌습니다.경찰은 30대 젊은 남성이 화재가 났는데도 대피하지 않고 사망한 점을 의심스럽게 보고 수사를 벌인 결과 방화범을 붙잡았습니다. 정인곤 기자.◀END▶◀VCR▶지난 16일 새벽 1시 20분 쯤울산 남구의 원룸 건물에서 한 남성이 걸어 ...
정인곤 2021년 11월 18일 -

코로나19 확진환자 신규 5명..기업˙학교 집단감염 여파 계속
오늘(11/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5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 중 2명은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구의 한 중소기업 직원들로, 해당 기업 관련 확진자는 모두 12명으로 늘었습니다. 1명은 남구 중학교 관련 확진자이며, 나머지 2명은 경기도와 부산 확진자와 접촉한 것을 파악됐습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18일 -

시내버스 승객 심정지..기사가 심폐소생술로 살려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승객이 버스 기사와 다른 승객의 신속한 대응으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쯤 133번 버스를 타고 가던 승객이 갑자기 좌석에 앉아 있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버스기사 김영민 씨가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