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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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여객-대우여객 양도양수 '해결'
울산시가 신도 여객과 대우 여객의 양도양수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대우 여객은 신도 여객의 9개 버스 노선과 차량 66대를 인수하고 근로자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두 업체는 지난 11일 양도양수 신고 후 양수 조건, 근로자 고용 승계 등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08월 28일 -

추석연휴 울산하늘공원 폐쇄.. 명절 전후 제한적 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도 울산하늘공원 봉안시설과 자연장지가 폐쇄됩니다. 대신 명절을 전후해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하루 입장 인원을 1천 800명으로 제한해 참배객의 방문을 받습니다. 방문을 원할 경우 사전에 방문 날짜와 시간을 예약해야 하며, 참배는 10분만 가능하고 제례실과 휴게...
유희정 2021년 08월 28일 -

채팅앱서 여자 행세로 돈 뜯어낸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판사는 채팅 앱에서 여자 행세를 하며 남성에게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5월까지 채팅 앱에서 만난 30대 남성 피해자에게 다른 여자의 사진을 보낸 뒤 용돈이 필요하다며 222차례에 걸쳐 7천770만 원 상당의 현금과 문...
이용주 2021년 08월 28일 -

태화시장 침수 피해 복구 마무리
태풍 '오마이스'가 관통하면서 5년 만에 다시 물에 잠긴 태화시장 일대 복구 작업이 끝났습니다. 중구는 직원 700여 명과 자원봉사자, 살수차 등을 현장에 투입해 4일 동안 복구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피해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수 조사팀을 구성하고 침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검토할 것이라...
김문희 2021년 08월 28일 -

신규 확진 34명..연쇄 감염 지속
오늘(8/28) 오늘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 발생했습니다 이중 2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로 중구 목욕탕, 자동차 부품업체 등 연쇄 감염자가 13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나머지 10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4천 113명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8월 28일 -

특수학교 방역인력 확충..최대 8명 배치
울산시교육청이 2학기 특수학교 전면 등교를 맞아 맞춤형 방역 인력을 추가 지원합니다. 시교육청은 생활방역과 급식·보건실 방역 봉사자를 학생 수에 따라 행복학교와 혜인학교에는 각각 8명을, 메아리학교와 태연학교에는 4명씩 배치했습니다. 교육청은 이와 함께 일반학교 33개 특수학급에도 보조인력을 1명씩 배치해 발...
이용주 2021년 08월 27일 -

남구 현대백화점·교회 3곳 주차장 야간 개방
남구 현대백화점과 교회 3곳 등 4곳의 부설 주차장이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남구는 현대백화점 울산점, 달동 대암교회와 한세로교회, 신정2동 성일교회와 부설 주차장 무료 개방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개방 시간은 대부분 평일 야간이며 남구는 방범 시설과 주차장 도색·보수 등을 지원합니다.//
이용주 2021년 08월 27일 -

사기 도박 시도 5명 실형·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부장판사는 특수 장치를 이용해 사기도박을 하려다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공범 B씨 등 4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소형카메라와 모니터, 무선 설비 등을 이용해 상대방 패를 알려주는 사기도박을 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1년 08월 27일 -

미등록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북구가 지역 미등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 자율접종 사전예약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이번 접종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지역 미등록 외국인, 노숙인 등이 대상입니다. 북구는 미등록외국인의 경우 여권을 갖고 보건소에 오면 불법체류 단속 등 불이익 없이 현장 등록 후 접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8월 27일 -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 취임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이 오늘(8/27) 취임했습니다. 김재균 사장은 취임식에서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LNG와 수소 에너지를 취급할 수 있는 항만 인프라를 개발해 울산항이 글로벌 에너지 허브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4년 8월 26일까지 3년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