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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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복합센터 2학기 개관
미래 산업 교육의 핵심이 될 직업교육복합센터가 오는 8월 개관해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직업교육복합센터는 180여억원을 들여 울산공고 내 지상 4층, 연면적 3천800여㎡ 규모로 건립중입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스마트팩토리, 이차전지 관련 첨단 실습실과 홍보관, 취업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
홍상순 2024년 02월 21일 -

전공의 무더기 사직서 제출..의료 차질 우려
[앵커]의사단체가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하며 집단행동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대학교병원에서는 사직서를 낸 전공의가 75명으로 늘었습니다.지자체와 병원이 업무 복귀를 독려하고 있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울산대병원의 진료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대병원의 의사 391명 중 1/3...
유희정 2024년 02월 20일 -

울산대 학사구조개편..글로컬대학 시동
[앵커]지난해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된 울산대가 학사구조 개편안을 확정하고 내년 신입생 모집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현재의 단과대학이 절반으로 줄고 16개 융합학부 단위로 운영됩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대가 학사구조 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기존 10개 단과대학, 51개 학과와 학부를, 5개 단과...
홍상순 2024년 02월 20일 -

학교폭력전담조사관 50명 위촉
울산강북교육청은 오늘(2/20) 학교폭력전담조사관 26명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학교폭력전담관은 퇴직 교원과 퇴직 경찰, 청소년 보호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현직 교사가 맡았던 학교폭력 사실 조사와 사안조사 보고서 작성 등을 맡게 됩니다. 울산강남교육청은 오는 27일, 24명을 위촉할 예정...
홍상순 2024년 02월 20일 -

북구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북구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에 나섰습니다. 북구에 사업장을 두면서 최근 1년 이상 신청 답례품에 대한 생산 및 판매 실정이 있는 사업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북구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신청을 원할 경우 다음 달 4일부터 8일까지 북구청 세무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20일 -

울산대병원 사직서 제출 전공의 75명으로 늘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집단사직에 울산대병원 전공의들도 어제(2/19)부터 동참한 가운데, 사직서를 제출한 인원은 어제(2/19)보다 40명이 늘어 모두 75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울산대학교 병원은 오늘(2/20) 오전 전공의 40명이 추가로 사직서를 제출해 전체 126명 가운데 75명이...
정인곤 2024년 02월 20일 -

울산MBC-정보산업진흥원, 영상 콘텐츠 육성 업무협약
울산문화방송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늘(2/20) 영상 콘텐츠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인적 교류 등 상호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울산지역 영상 콘텐츠 산업 육성에 필요한 상호 교류와 교육,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 영상물에 대한 편성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2024년 02월 20일 -

울산탈핵단체 "핵발전소 추가 건설 시도 중단해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이 오늘(2/20) 기자회견을 열고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핵발전소 건설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공동행동은 주민 750만명이 살고 있는 부울경 지역에 전 세계에 유례 없을 정도로 원전이 밀집해 있다며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울산에는 더 이상 핵발전소가 필요 없다고 ...
이용주 2024년 02월 20일 -

울산고, 3년 내 옛 울산중으로 이전 가닥
울산고가 지난해 11월 실시한 건물 정밀 점검에서 재난위험시설인 D등급을 받아 3년 내에 옛 울산중학교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사립이었던 울산중학교는 공립으로 전환하면서 중구 혁신도시로 신설 이전했으며, 이후 복산초등학교가 임시교사로 사용하다 신설 이전해 현재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울산고는 건물 노후화로 ...
홍상순 2024년 02월 20일 -

아파트 환경미화원 추행한 주민, 항소심도 유죄
울산지방법원 형사항소 1-3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은 82살 남성 A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청소를 하던 미화원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미화원이 피해 사실을 알리자, A씨는 아파트 관리소에 이 미화원을 교체해 달라고 요구하기도 한...
유희정 2024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