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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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민엄마' 배우 김수미 홍보대사 위촉
울산시는 오늘(4/7) 시청에서 '국민엄마'로 유명한 배우 김수미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수미 씨는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니'로 활약했습니다.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2년 간 활동하며 현재 트로트 가수 홍자와 박군, 개그맨 이용식 등이 울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
최지호 2023년 04월 07일 -

울주군 삼동∼KTX울산역 도로 설계용역 '2026년 개통'
울산시가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울주군 삼동면과 KTX울산역을 연결하는 도로를 건설합니다. 시는 오늘(4/7)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KTX울산역 역세권 개발에 따른 울산 서부권과 남부권의 부족한 도로망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도로는 울주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언양읍 구수리 KTX울산역 구간을 잇는 길이...
최지호 2023년 04월 07일 -

블랙박스도 가리기 힘든 보험사기 어떻게?
[앵커] 일부러 교통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내는 보험사기. 사고 장면이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촬영돼도 수법이 교묘해서 사기 입증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조금이라도 보험 사기가 의심될 경우 당사자들끼리 합의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승용차가 횡단보도구간...
이다은 2023년 04월 06일 -

동구 지명 예전→애전으로 바로잡아
울산 동구는 그동안 ‘예전’으로 잘못 쓰여 온 지역의 고유 지명을 ‘애전’으로 바로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향토사가에 따르면 애전마을은 1961년 정부가 지명을 고시할 당시 음을 착오해 애전이 아닌 예전으로 고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구청은 이에 따라 부두와 나들목의 이름도 바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23년 04월 06일 -

제104주년 울산 병영 3.1만세운동 재현
병영 3.1 만세운동 제 104주년을 맞아 중구 병영성 일대에서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렸습니다. 참가자 7백여 명은 추모제를 올리고 병영성에서 병영오거리까지 태극기를 들고 행진했습니다. 병영3.1만세운동은 서울 3.1운동 소식을 전해 들은 병영청년회 회원들이 1919년 4월 4일 현재 병영초등학교에서 축구공을 높이 차올...
정인곤 2023년 04월 06일 -

친동생 카드정보 불법 조회한 은행직원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여동생의 카드 정보를 허락도 없이 1천100여 회 조회한 금융기관 직원 A씨에게 벌금 2천500만원을, 아내 B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금융기관 직원인 A씨와 B씨는 2019년 3월부터 1년 가까이 회사 전산망을 통해 여동생의 카드 정보와 승인 내역 등을 1천백 차례 넘게 무단으로 확인...
이용주 2023년 04월 06일 -

무인점포 늘어나지만 화재 예방 취약
비대면 문화 확산 등으로 무인 점포가 늘어가고 있지만 화재 예방 시설 의무 설치 등 소방법 적용을 받지 않아 화재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현황조사에 나선 결과 울산에는 모두 400여 개의 무인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청은 무인 점포의 경...
정인곤 2023년 04월 06일 -

제 10회 일반인 심페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오늘(4/6) 오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 10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청소년부 5팀과 대학·일반부 9개팀이 참가했습니다. 대회는 팀별로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연극 형식으로 진행되며 최우수상을 받는 팀은 6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
정인곤 2023년 04월 06일 -

대왕암공원 지난해 방문객 100만 명..울산 1위
울산 주요관광지점 가운데 지난해 방문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동구 대왕암공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울산 주요 관광지점 가운데 지난해 전체 누적 입장객 수 1위는 100만8천명인 대왕암공원이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요 관광지 입장객 수를 보면 태화...
이용주 2023년 04월 06일 -

공사 해준다며 대금만 챙긴 업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싼값에 공사해줄 것처럼 속여 대금만 챙긴 공사업자 A씨에게 징역 1년 3개월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180만원 배상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7월 천장 누수 방지 공사를 해주겠다며 의뢰인에게 1천800만원을 받아놓고 실제 공사는 하지 않는 등 피해자들에게 4천900만원 상당을 뜯은 혐...
이용주 2023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