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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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항 물동량 전국 3위‥ 12월은 반등
지난해 울산항 물동량이 부산항과 광양항에 이어 전국 3위를 기록했지만 12월에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며 반등의 불씨를 살렸습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에서 처리된 누적 물동량은 1억 9천 730만 톤으로 2위 광양항 보다 6천여만 톤 적었습니다.하지만 12월만 보면 액체화물 영향으로 물동량이 전...
조창래 2026년 02월 08일 -

설 연휴 울산항 액체화물 부두 정상 운영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기간에도 울산항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만 휴무하고, 일반화물 취급부두는 설 당일과 전후 사흘만 휴무해 항만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이와함께 입출항하는 선박의 접안에 차질이 없도록 예선업체와 도선사...
조창래 2026년 02월 08일 -

울산 아파트 분양전망‥ 4달 만에 기준치 넘어
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넉 달 만에 기준치 100을 넘어섰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밝힌 2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 전망 지수는 전달보다 11.8 포인트 오른 105.9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은 수도권 대출 규제로 인한 풍선효과와 착공 물량 감소로 신규 분양에 관심이 높...
조창래 2026년 02월 06일 -

지난해 울산 어음부도율 ‘역대 최고치’
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어음부도율은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0.5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울산지역 기업대출 연체율도 0.3%로 1년 새 0.1% 포인트 상승하며 지역 기업...
조창래 2026년 02월 06일 -

현대 수소전기트럭, 유럽 2천만 km 주행 달성
현대자동차 수소전기트럭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천만 km를 달성했습니다.현대차는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해 유럽 5개국에서 운행 중인 165대의 수소전기트럭 누적 주행거리가 지난달 2천만 km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현대차는 주행거리 2천만 km 기준으로 일반 디젤 트럭과 비교해 약 1만 3천 톤...
이돈욱 2026년 02월 05일 -

울산 아파트 매매 29주·전세 109주 연속 상승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상승세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조사한 2월 첫째 주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나란히 0.14% 상승하며 매매는 29주 연속, 전세는 109주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매매가격 상승폭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높았고, 전세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이돈욱 2026년 02월 05일 -

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개월 연속 90% 대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매 낙찰가율도 4개월 연속 9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1월 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2.1%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해 10월 91.1%를 기록한 이후 90%를 유지하...
이돈욱 2026년 02월 05일 -

현대차, 미국에서 1월 역대 최대 판매 기록
지난달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역대 최대 1월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펠리세이드와 코나 판매량이 20% 이상 증가하며 지난해 1월에 비해 2.4% 증가한 6만 79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친환경차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1만 4천316대로 50% 이상 증가한 반면, 전기차는 3천92대로 17% 감소한 것으...
홍상순 2026년 02월 04일 -

울주군, 신재생에너지 설비 200곳에 보급
울주군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으로 지역 내 200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합니다.울주구은 14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과 함께 지열과 태양열 발전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신재생에너지 설비는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다은 2026년 02월 04일 -

밥상 물가 '비상'‥ "명절에 오지 말라고 했어요"
[앵 커]불경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는 전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크게 올랐습니다.특히 밥상 물가가 물가 상승을 주도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리포트]손님들로 북적이는 전통시장.고등어 앞에 선 손님이 몇 마리를 살지 선뜻...
정인곤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