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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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개월 연속 90% 대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매 낙찰가율도 4개월 연속 9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1월 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2.1%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해 10월 91.1%를 기록한 이후 90%를 유지하...
이돈욱 2026년 02월 05일 -

현대차, 미국에서 1월 역대 최대 판매 기록
지난달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역대 최대 1월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현대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펠리세이드와 코나 판매량이 20% 이상 증가하며 지난해 1월에 비해 2.4% 증가한 6만 79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친환경차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1만 4천316대로 50% 이상 증가한 반면, 전기차는 3천92대로 17% 감소한 것으...
홍상순 2026년 02월 04일 -

울주군, 신재생에너지 설비 200곳에 보급
울주군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으로 지역 내 200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합니다.울주구은 14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태양광과 함께 지열과 태양열 발전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신재생에너지 설비는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다은 2026년 02월 04일 -

밥상 물가 '비상'‥ "명절에 오지 말라고 했어요"
[앵 커]불경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는 전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크게 올랐습니다.특히 밥상 물가가 물가 상승을 주도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리포트]손님들로 북적이는 전통시장.고등어 앞에 선 손님이 몇 마리를 살지 선뜻...
정인곤 2026년 02월 03일 -

울산시, 지역사랑상품권 7억 원 구매
울산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인 '울산페이' 구매를 추진합니다.울산시는 복지포인트 일부와 직원 휴양비, 생일축하금을 울산페이로 지급해 7억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구매한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밀집지역에서 울산페이 사용을 권장해 ...
이돈욱 2026년 02월 03일 -

울산 1월 물가 2.2% 상승‥ 농축수산물 4% 급등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는 농축수산물 가격이 상승을 주도하면서 2.2% 올라 다섯 달 연속 2%대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환율 상승과 한파 등의 여파로 과일과 수산물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쌀 가격도 16% 이상 오르며 농축수산물 물가가 4% 올랐습니다.공업제품 가운데 가공식품이 3.5% 상승했고, 외식과 보험서비스료 ...
홍상순 2026년 02월 03일 -

울산시, 설맞이 주요 성수품 물가 점검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대규모 점포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성수품 물가 점검에 나섭니다.울산시는 5개 구군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농산물 4종, 수산물 6종 등 16종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과 담합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할 계획입니다.바가지요금과 원산지 표시 불이행, 섞어팔기 등...
이용주 2026년 02월 03일 -

현대차 노사, 신년 맞이 성금 12억 기탁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오늘(2/3) 울산시를 찾아 신년 맞이 성금 1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성금은 노사가 공동 출연한 사회공헌기금과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자원봉사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현대차는 지난 2005년부터 지역 사회 발전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을 조성해 500여억 원...
최지호 2026년 02월 03일 -

현대차, 설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차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2조 768억 원을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에 부품과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천여 개 협력사가 대상입니다.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 ∙ 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
조창래 2026년 02월 02일 -

'아파트 건설현황' 공개‥ "107곳·4만 5천 세대"
울산시가 지역 내 공동주택 건설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동주택 사업승인 위치도’를 최신화해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울산시가 밝힌 건설 현황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울산에서 사업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모두 107곳, 4만 5천 세대에 달합니다.구·군별로는 남구가 48곳 1만 5천 세대로 가장 많고 울주군이 23곳 1...
이용주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