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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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신명동에 '웨일즈코브 울산 관광단지' 조성
북구 신명동에 '웨일즈코브 울산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민간투자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신명동 일원을 관광단지로 지정하고 2028년까지 150만㎡ 부지에 민간자본 7,44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계획 승인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가족 중심의 체류형 관광을 목표로 하는 웨일즈코브 울산 관광단지에는 호텔...
최지호 2025년 05월 09일 -

제21회 울산쇠부리축제 사흘간 열려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울산 쇠부리축제가 오늘(5/9)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달구고! 두드리고! 피어오르다!'를 주제로 북구청 광장과 달천철장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축제 기간 달천철장에서는 쇠부리 기술 재연과 쇠부리 소리 시연이 이뤄지고 대장간에서 직접 쇠를 두드리고 다뤄볼 수 있는 체험 행...
이다은 2025년 05월 09일 -

창원 대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NC 홈경기
[ 앵 커 ]구조물 추락 사고로 여파로 홈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는 프로야구 창원 NC 다이노스가 문수야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16일부터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다음주 주말 3연전부터 울산 경기가 시작되는데요. 창원 야구장이 재개장할 때까지 문수야구장에서 야구 팬들의 함성이 이어질 전망입...
최지호 2025년 05월 08일 -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효행 실천 유공자 표창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오늘(5/8) 문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노인복지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효행 실천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에 이어 초대가수 공연과 어르신 문화 축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5개 구·군 복지관 등 100여개 단체들도 어버이날을 전후해 기념행사를 열고 경로 효친의 미덕을 되새겼습니...
최지호 2025년 05월 08일 -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16일부터 봄꽃축제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오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6천만 송이의 꽃을 즐길 수 있는 봄꽃축제가 열립니다. 꽃양귀비와 작약, 안개초 등이 2만 8천㎡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미니정원 만들기 등 정원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림청과 합동으로 반려 식물 진료소를 운영하며 키우는 식...
최지호 2025년 05월 08일 -

태화강 상류에서 천연기념물 수달·큰고니 관찰
태화강 상류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과 큰고니가 잇따라 관찰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말 울주군 언양읍 구수교 인근에서 수달 2마리가 발견된 데 이어, 구수교에서 KTX울산역 앞 하천 사이에서 큰고니 1마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잇따라 희귀 야생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
최지호 2025년 05월 08일 -

부상 복귀한 보야니치‥ 12라운드 베스트11
지난 5일 포항과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울산 HD 보야니치가 K리그1 1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발됐습니다. 지난 3월 9일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했던 보야니치는 지난 2일 교체 출전으로 복귀한 이후 5일 K리그1 12라운드 포항과의 동해안 더비에서 전반 막판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최근 4경기 2승 1무 1패를 거...
정인곤 2025년 05월 08일 -

남구, 여름 해충 선제 방역 실시
점점 빨라지고 길어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남구가 모기 등 여름 해충에 대비해 선제적인 방역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각 지역에 설치된 모기 발생 감시장비를 활용해 지역별 모기 개체 수를 측정하고 다량 발생 지역에 집중 방역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해충 발생 취약지역인 하천 방역을 위해 전담반을 가동하고 지...
정인곤 2025년 05월 08일 -

'먹고 자고 노는' 야구장‥ 화려한 변신 예고
[ 앵 커 ]프로야구가 천만 관중 시대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숙박을 하며 수영도 즐길 수 있는 야구장이 울산에 들어섭니다. 울산시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문수야구장을 증설하면서, 다양한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관중석도 1만 8천 석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최지호 기자. [ 리포트 ]지난 3월 개장한 대전 한화...
최지호 2025년 05월 07일 -

NC 임시 홈구장 '솔솔'‥ 문수야구장의 미래는?
[ 앵 커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문수야구장의 가장 큰 고민은 프로야구 경기 유치입니다. 홈구장 사용이 어려워진 NC다이노스가 문수야구장을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인 가운데 울산시도 환영 입장을 밝히고 있는데요. NC가 떠나고 나면 다시 롯데만 바라봐야 하는 야구장의 활용 방안은 다시 숙제로 남을 전망입니다...
정인곤 2025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