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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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보존 겉돈다
◀ANC▶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오른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추진해오던 보존대책이 백지화되면서 암각화 보존방안이 겉돌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천전리 각석을 포함한 반구대 암각화군. 함께 ...
서하경 2011년 09월 18일 -

강풍주의보 발효..밤 사이 5~30mm 비
휴일인 오늘(9\/18)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7도에 머물렀습니다. 현재 해안 지역에는 내리고 있는 비는 밤 늦게 내륙 지역에도 영향을 미쳐 내일 새벽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1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순간 최대 초속 13.6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동해 ...
이돈욱 2011년 09월 18일 -

더위 한풀 꺾여..낮 최고 29도
주말인 오늘(9\/17)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흐리겠습니다. 그동안 계속된 늦더위도 한풀 꺾여 낮 기온은 어제보다 4도 정도 낮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휴일인 내일(9\/18)은 오전에 비가 내리다가 오후들어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9\/19)부터...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 -

성매매 적발 감소..음성 거래는 증가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된 지 7년째를 맞아 울산에서 성매매 단속 건 수는 줄었지만 음성적인 성매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성매매단속으로 모두 241건에 614명이 검거됐지만, 지난해에는 절반 가량 줄어든 125건 검거, 357명 입건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유형이 2천4년...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 -

치킨집 화재..550만원 피해
오늘(9\/17) 오전 11시34분쯤 남구 옥동의 상가 1층 치킨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 책장 밑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11년 09월 17일 -

제보 타이틀
최익선 2011년 09월 17일 -

박상진 의사 추모 궁도대회 열려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리는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오늘(9\/17)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북구 무룡정 궁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박상진 의사 순국 90주년을 추모해 전국에서 365개팀 천 5백여명이 참가해 열전을 벌입니다. 오늘 단체전을 시작으로 내일과 모레는 장년부, 노년부, 여자부 개인전...
이돈욱 2011년 09월 17일 -

외국인 주민 큰잔치 열려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한마당 큰 잔치가 오늘(9\/17) 오후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다문화센터 홍보대사인 크리스티나씨의 사회로 진행된 오늘 큰잔치에는 지역에 사는 외국인 주민 천여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문화를 즐겼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각국의 전통 무용단공연과 ...
2011년 09월 17일 -

대왕암공원 명승 지정 계속 미뤄져
동구 대왕암공원에 대한 명승 지정 반대 여론이 이어지면서 동구청이 명승 재지정 요청을 1년 넘게 미루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대왕암공원이 명승지로 지정되면 반경 5백미터 안에 건축 제한 등 규제가 따르게 돼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면서 문화재청에 명승 재지정 요청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명승 지정에 긍...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 -

한우소비운동 성과..판매 20%↑
한우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 촉진 운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도축.판매된 한우는 모두 5천209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습니다. 한우 소비가 증가한 것은 가격하락으로 추석 선물용 판매가 늘었고,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소비가 꾸준했기 때문으로 나...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