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3만6천그릇 동났다
◀ANC▶ 오늘(7\/14)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는 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을 위해 삼계탕을 끓였는데, 준비한 닭고기만 3만 6천마리가 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조리실에 걸린 거대한 솥이 끊임없이 열기를 내뿜습니다. 조리사들은 오전 내내 닭고기를 삶느...
유희정 2011년 07월 14일 -

(R)거짓말탐지기 교통사고 해결사
◀ANC▶ 목격자가 없는 교통사고에서 거짓말탐지기가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누가 진실을 말하고 또 거짓을 말하는 지를 가리는 검사로 올 상반기만 부산에서 200건의 교통사고가 해결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 3월 A씨는 출근길에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나중에 잡힌 뺑...
최익선 2011년 07월 13일 -

(R)거짓말탐지기 교통사고 해결사
◀ANC▶ 목격자가 없는 교통사고에서 거짓말탐지기가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누가 진실을 말하고 또 거짓을 말하는 지를 가리는 검사로 올 상반기만 부산에서 200건의 교통사고가 해결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 3월 A씨는 출근길에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나중에 잡힌 뺑...
최익선 2011년 07월 13일 -

인권위, 장애수당 가로챈 시설장 수사 의뢰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에게 지급해야 할 수급비와 장애수당 등을 횡령한 혐의로 울산의 모 장애보호시설 센터장 한모 씨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구청에서 받은 보조금 중 4천7백여만원을 임의로 사용했으며, 이 중 장애인에게 지급해야 할 복지 수급비와 장애수당...
유희정 2011년 07월 13일 -

울산앞바다 7.3m 초대형 오징어 잡혀(사진-울산 해경)
오늘(7\/13) 오전 7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 앞바다 2km 해역에서 조업중이던 52살 윤모씨가 자망 그물에 초대형 오징어가 걸려 죽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오징어는 길이 7.3m에 무게 70kg 가량으로, 경매에 부쳐져 15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 오징어가 우리나라 심해에 사는 종으로, 지...
설태주 2011년 07월 13일 -

유류운반선 기름 2만 리터 빼돌려
울산 해양경찰서는 자신이 운항하는 1천6백톤급 유류운반선에서 기름을 빼돌려 판매한 혐의로 선장 52살 하모씨와 1등 항해사 49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정유회사에서 인천과 목포 등지에 기름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기름이 온도와 비중에 따라 결손이 발생한다는 점을 이용해 화물탱크에 실...
설태주 2011년 07월 13일 -

온양 주민, 원전 지원 확대 요구
울주군 온양읍 주민들이 오늘(7\/13) 원전대책위원회 총회를 열어 현재 원전 주변 5km로 제한된 지원범위를 10km로 확대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온양지역 35개 마을 대표들이 참석한 오늘 총회에서는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지원대상에 온양에서는 3개 마을만 포함돼 지역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온양...
설태주 2011년 07월 13일 -

두왕동 주민, 테크노 산단 "재검토 반대"
울산 테크노 산업단지가 완충녹지에 조성돼 공해가 우려됨에 따라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과 관련해 해당 지역인 남구 두왕동 주민들이 오늘(7\/13) 남구의회를 집단 항의 방문했습니다. 주민들은 공해물질이 두왕동을 통해 넘어간다는 정확한 자료도 없이 산단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은, 40년 넘게 그린벨트에...
설태주 2011년 07월 13일 -

고래생태체험장 건립 논란 재점화
동구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조성을 둘러싼 동구지역 정치권의 논란이 다시 한번 가열되고 있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오늘(7\/13) 기자 회견을 열고 고래생태체험장 건립은 타당성이 없다는 용역결과가 나온 만큼 막대한 재정을 들여 모험을 할 수 없다며 대신 이 지역을 생태체험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7월 13일 -

한국.민주노총 노조법 재개정 공동투쟁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이번 달부터 시행된 복수 노조 제도에 반발해 노조법 재개정 투쟁을 함께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들 양대 노총은 오늘(7\/1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복수노조는 노동계의 분열을 조장하는 악법이라며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카프로...
홍상순 201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