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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기분 재산세 747억 여원 부과
올해 울산지역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36만 7천여 건에 747억여 원이 부과됐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302억 여원으로 가장 많고 울주군이 149억여 원 등의 순입니다. 재산세는 7월에 주택 부과분의 절반과 건축물에 대해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 부과분의 절반과 토지에 대해 부과됩니다.\/\/\/
2011년 07월 12일 -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업주 협박
남부경찰서는 오늘(7\/12) 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를 부르고 업주를 협박해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3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 남구 신정동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를 부른 뒤 이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업주를 협박해 돈을 내지 않는 수법으로 6곳의 노래방에서 200...
서하경 2011년 07월 12일 -

심야 귀가 부녀자 핸드백 훔쳐 (화면-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밤 늦게 집으로 돌아가던 부녀자를 폭행해 핸드백을 훔친 18살 정모 군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군은 지난 8일 새벽 2시 20분쯤 식당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51살 김모씨를 폭행해 현금이 든 핸드백 7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군은 고등학교를 중퇴한뒤 유흥...
설태주 2011년 07월 12일 -

울산현대, 4년 만의 컵대회 우승 도전
명가부활을 꿈꾸는 울산현대가 내일(7\/12)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컵 결승전에서 부산을 상대로 4년 만의 우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리그컵 7경기에서 11골을 몰아 넣은 김신욱과 컵대회 도움 2위에 올라 있는 고창현을 앞세워 화끈한 공격 축구로 홈 팬들 앞에서 반드시 우승컵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이돈욱 2011년 07월 12일 -

강동해변 본격 피서객 맞이 나서
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조기 개장해 피서철 관광객을 맞고 있는 가운데 북구 강동 해변도 피서객 맞이에 나섭니다. 북구청은 소방서와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이 함께 피서객 수난구조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할 수 있는 바다행정봉사실을 오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다행정봉사실에는 여름철 40일 동안, 24시...
이돈욱 2011년 07월 12일 -

KTX 예매 최소 1주일 전에 해야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KTX 울산역의 좌석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KTX 울산역의 금,토,일 주말 좌석 예약율은 100%, 평일에도 70% 이상을 기록해 예매를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탑승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울산역은 초.중.고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이달 말부터는 좌석난이 심해질 것이라며 최...
설태주 2011년 07월 12일 -

소상공인 지원조례 폐기 재논의키로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오늘(7\/12) 상위법에 저촉돼 개정이 필요하다는 소상공인 지원조례를 이번 회기에는 개정을 하지 않기로했습니다. 시의회는 이 조례의 목적인 지역 중소상인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 아직 타 시.도에서도 이 조례를 폐기하지 않고 있어 추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의회 내무위원...
조창래 2011년 07월 12일 -

동구 비정규직지원센터 조례안 무산
김종훈 동구청장의 핵심공약인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조례안이 절차상 하자로 의회 통과가 무산됐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6일 동구의회 정례회에 조례안을 냈지만 의안을 회기 7일 전에 제출해야 한다는 의회 규칙을 어겨 의안으로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동구청은 오는 9월 열리는 임시회에 의안을 다시 낸...
유희정 2011년 07월 12일 -

김기현 의원, 한나라당 대변인 선임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오늘(7\/12) 열린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당 대변인으로 선임됐습니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남녀 각각 1명씩 초선의원으로 공동 대변인제를 운영해왔지만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당 대변인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중량감 있는 재선의원 1인 대변인 체제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의원...
조창래 2011년 07월 12일 -

구청 게시판 색깔 교체 논란
민주노동당 소속 구청장이 있는 북구와 동구가 벽보 게시판과 현수막 게시대 색을 주황색으로 바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북구청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160여 곳의 구정목표 문구를 교체하면서 색깔을 주황색으로 바꿨고, 동구청이 최근 게시대 24곳의 색을 주황색으로 바꾸자 일부에서 특정 정당을 홍보하려는 것이라며 ...
이돈욱 201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