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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댐 수위부터 낮춰라
◀ANC▶ 새로 출범한 울산대학교 반구대암각화 연구소가 암각화 훼손실태를 둘러보고 사연댐 수위를 먼저 낮추자고 주장했습니다. 새로운 식수원 확보를 전제로 수위를 낮추겠다는 울산시 입장과 배치되는 주장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새로 출범한 울산대학교 부설 반구대 암각화 보존 연구소 위원들...
2011년 05월 24일 -

현대*기아 협력업체 유성기업 사태 해결 촉구
유성기업 사태로 자동차 회사들이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현대*기아 자동차 협력업체들이 유성기업 노조에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덕양산업과 세종공업 등 현대*기아차의 주요 협력업체 대표단은 오늘(5\/24) 일간지에 광고를 내 유성기업 사태에 따른 생산차질로 경영난에 몰리고 있다며 대화...
이돈욱 2011년 05월 24일 -

상용차 생산 차질
◀ANC▶ 유성기업의 노사 마찰로 엔진 부품 공급이 끊기면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상용차 생산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유성기업에 공권력이 투입되면서 조만간 부품 공급은 재개되겠지만 부품 공급 중단에 따른 조업차질 방지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포터와 스타렉스를 ...
홍상순 2011년 05월 24일 -

야음동 신화 미술마을 특별지원
울산시는 최근 재정조기집행 우수실적에 따라 정부로부터 받은 특별교부세 5억원을 남구 야음동 신화마을에 특별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마을 일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벽화그리기사업이나 공공디자인 사업이 지붕없는 미술관이라는 이름으로 통합적으로 추진되는 등 창조적 예술마을로 조성됩니다. ...
2011년 05월 23일 -

울산지역 휴업 기업체 매년 감소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휴업하는 사업장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휴업이나 휴직으로 근로자들의 고용이 유지될 때 정부가 지급하는 고용유지 계획신고 사업장 수가 지난 2천9년 353개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73개, 올들어서는 16개에 그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지청 관계자는 지난 2천8년 글로...
조창래 2011년 05월 23일 -

오전까지 흐리고 비..내일 맑음
오늘(5\/23)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낮최고 기온은 18도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낮겠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점차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맑아지겠으며, 내일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오늘보다 5도 이상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
조창래 2011년 05월 23일 -

북구청 주민참여과 신설 추진
북구청이 주민참여와 소통을 통한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가칭 주민참여과라는 전담부서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구청 관계자는 복지와 일자리 사업 등 사업성격이 서로 연관된 업무를 총괄해 중복업무를 조정하고, 주민 중심의 사업발굴과 주민자리력 높이는 사업 등을 관장하는 신설 부서를 만들 계획이라...
조창래 2011년 05월 23일 -

상습적으로 지구대에서 폭력 휘두른 20대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5\/23)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경찰 지구대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28살 주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공무집행방해 전과가 있는 주씨는 지난 3월 17일 새벽 3시쯤 중구의 한 지구대에 만취 상태로 들어와 욕설을 하고 경찰관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05월 23일 -

배내골 어린이 익사 사고 산장 측 잘못 확인
어린이날 배내골 계곡에서 놀던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인근 산장에서 물길을 막아 사고의 한 원인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경찰서 관계자는 인근 산장 측이 물길 앞에 설치된 철망을 부직포로 막은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물길을 막은 의도에 대해 ...
유희정 2011년 05월 23일 -

울산 학생 감기 발생률 전국 1위
지난해 울산지역 학생들이 감기에 걸린 빈도가 다른 지역 학생들보다 평균 4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년동안 학교 감염병 표본 감시체계에 포함된 152개 학교의 질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학생 천명당 445명이 감기에 걸려 전국 평균치인 113명보다 4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또 감기 다...
홍상순 2011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