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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항 운항편수 1\/2로 축소 추진
KTX 2단계 개통으로 울산공항 이용객이 크게 줄자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항공편을 2분의 1로 줄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1월 KTX 울산역 개통 이후 6개월 간 울산공항 이용객을 조사한 결과, 전년 같은기간 보다 이용객은 39.4% 감소하고 탑승률은 70%에서 53%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
설태주 2011년 05월 18일 -

울산지방 내일 낮 최고 28도
울산지방 오늘(5\/18) 낮 최고 기온이 26.6도까지 올라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이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으로 따뜻하고 습한 남서풍이 계속 유입되면서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27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쯤 ...
유영재 2011년 05월 18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요구안 발송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18) 임금 8.76% 인상 등 60개 안건을 담은 임단협 요구안을 회사측에 발송했습니다. 통상적인 사측의 검토 시간을 고려할 때 다음달 8일쯤 노사 첫 상견례가 이뤄질 것으로 노조측은 전망했습니다. 노조는 노사 상견례에 앞서 오는 3일 임단투 출정식을 갖고 교섭위원과 대의원, 현장 조직 위원...
홍상순 2011년 05월 18일 -

가정의 달>가난해서 더 서럽다
◀ANC▶ 노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독거노인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 독거노인들은 대부분 가난과 만성질환 외로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 연속기획 오늘은 독거 노인 실태를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INT▶ 66살 김윤례 할머니는 지난달부터 음식점 ...
유희정 2011년 05월 18일 -

사서협의회 "중*남구청 대책없는 행동"
남부도서관에 이어 중부도서관 이관까지 거론되자 울산시교육청 공공도서관 사서협의회는 오늘(5\/18) 성명서를 내고 중구와 남구청이 무책임하다고 질타했습니다. 사서협의회는 중구와 남구청이 현재 투자되고 있는 도서관 예산이나 인력의 절반으로 지금보다 잘 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은 한마디로 대책없는 행동이라고 지...
홍상순 2011년 05월 18일 -

과학벨트 연구단 유치 경쟁
◀ANC▶ 울산에 설치될 과학벨트 연구단 성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연구기관 유치에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과학벨트 연구단 설치 지역이 확정됨에 따라 울산에 설치될 연구단 규모와 예산 등에 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CG> 울산...
2011년 05월 18일 -

운항편수 더 축소?
◀ANC▶ KTX 개통 이후 6개월 동안 울산공항 이용객이 40%나 감소했습니다. 이 때문에 그동안 울산-김포간 운항편수가 1\/3이나 줄었는데 운항편수 추가 감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KTX 2단계 개통 이후 울산-김포 노선의 항공 이용객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국...
홍상순 2011년 05월 18일 -

(R) 귀해진 로또
◀ANC▶ 바다의 로또 복권이라 불리는 고래가 요즘 몸값이 갈수록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유통증명제로 불법포획이 줄었기 때문인데, 고래축제를 앞두고 고래고기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신선도 유지를 위해 얼음을 덮어 선 고래가 위판장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길...
설태주 2011년 05월 18일 -

낮 최고 24도..일교차 커
오늘(5\/1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져 일교차가 13도까지 벌어지겠습니다. 내일(5\/18)은 기온이 차츰 올라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넘어서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고,내륙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이번 주 내내 ...
이상욱 2011년 05월 17일 -

기초생활 수급자 일제조사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울산지역 기초생활 수급자 만천여세대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해 부정 수급자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본인은 물론 직계 혈족 부양 의무자의 부양 능력여부를 따지게 되며 소득과 재산변동,주민등록 세대 확인,국세청 확인 조사 등을 거치게 됩니다.
201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