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환차손 재현 우려..성진지오텍 359억 원 환차손
포스코 계열의 해양플랜트 전문업체인 울산 성진지오텍이 지난달 환율 급등으로 인해 359억원의 환차손을 봤다고 공시했습니다. 손실액은 자기 자본액의 24%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 회사는 원 달러 환율을 1천90원을 가정해 파생상품의 일종인 통화 선도거래를 하다 환율이 급등하면서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져 지역기업체...
2011년 10월 18일 -

<2016년>시립미술관 문 연다
◀ANC▶ 울산 시립미술관 건립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중 건립 자문위원회 구성에 이어 입지선정과 미술품 수집작업을 거쳐 오는 2천16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올해 초 개관한 울산박물관에 이어 또 하나의 핵심 문화 인프라가 될 시립미술관 건립계획이 ...
이상욱 2011년 10월 18일 -

[산업 기밀] 순식간에 경쟁사로
◀ANC▶ 연봉협상에 불만을 품고 영업비밀을 빼돌려 경쟁사로 이직한 회사원이 적발됐습니다. 최근 이같은 사건이 크게 늘고 있는데 업체 보안관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기업체 사내 컴퓨터망을 개발해 판매하는 한 IT 중소업체 입니다. 지난 6월 이 곳에서 근무하던 35살 이모...
설태주 2011년 10월 18일 -

(R)멧돼지 너무 많다
◀ANC▶ 최근 멧돼지가 도심 대로변과 주택가,조선소 부두 등에서 잇따라 출몰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0\/18) 또 바다에서 멧돼지가 발견됐습니다. 멧돼지 수가 너무 많아지면서 바다까지 내려오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개체수 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목에 줄이 감긴...
유희정 2011년 10월 18일 -

장애인 인권 보호 조례 요구
◀ANC▶ 장애인에 대한 인권유린을 소재로 한 영화 를 계기로 울산지역에서도 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여개 단체로 구성된 대책위원회가 오늘(10\/18) 장애인 인권 유린 방지 조례안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최근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이 지적 장애 여중생을 성...
2011년 10월 18일 -

플랜트건설노조 파업 결의
울산 플랜트건설노조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2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83%가 찬성했다며 다음주 중으로 파업 계획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 8월부터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업체 44곳을 대...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2013년까지 소나무 병 강력 방제
울산지역에서 최근 소나무 병이 확산되면서 도심 곳곳까지 감염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오는 2천13년까지 대대적인 소나무 병 방제작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재선충에 감염된 남구 선암호수공원 일대는 최소한의 소나무만 남기고 모두 베어내 인체기능을 활성화하는 편백림을 조성하기...
설태주 2011년 10월 17일 -

주택공급, 인구증가율 웃돌아
울산지역 주택 증가율이 인구증가율을 크게 웃돌아 미분양 물량 증가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부동산 114 분석결과 지난 2천5년부터 5년간 울산지역 주택증가율은 14.5%로 조사됐고 같은 기간 인구증가율은 3.2%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증가율이 인구증가율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나 결국 미분...
2011년 10월 17일 -

울산현대, 시즌 첫 6강 진입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10\/16)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해 6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은 전반 21분 고슬기의 선제골로 앞서나갔고, 후반 37분 포항의 아사모아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고창현의 극적인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은 같은 날 광주FC에 패한 전남을...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R)(투데이종합)여관에 불 7명 부상
◀ANC▶ 어제(10\/16) 새벽 남구 달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투숙객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배내골 인근 도로에서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관광버스가 승용차 8대를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유희정 기자. ◀END▶ ◀VCR▶ 여관 창문마다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10\/16) 새벽...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