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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무원 파면, 군수 공개사과 촉구
울산여성회와 울산여성의 전화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7\/4)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9일 발생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의 장애 여학생 성폭력 미수 사건과 관련해 울주군수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해당 공무원에 대한 즉각 파면과 함께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피해 구제와 경제적 지원 대책마...
2011년 07월 04일 -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논란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건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어진대왕암 공원추진위원회는 오늘(7\/4)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천9년 발표된 울산시의 고래관광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계획이 수립됐다며 동구청은 고래생태체험장 건립을 긍정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조창래 2011년 07월 04일 -

내년 언양-영천 경부선 확장 가속도
내년도 국토해양부 정부안에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6차로 확장사업비 200억원이 반영돼 확장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당초 신청액 보다 2배 정도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했지만 실시설계를 마무리하려면 100억원 정도의 예산이 더 필요하다며,연말 국회에서 예산을 증액시키는데 최선...
조창래 2011년 07월 04일 -

암각화 보전방안 정부부처 대책회의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의 구체적 보존 방안을 위한 정부부처 대책회의가 오는 6일 오후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국무총리실 국무차관, 기획재정부 2차관, 문화재청장,국토해양부 차관 등이 참석하는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은 물론 사연댐 수위 조...
조창래 2011년 07월 04일 -

내일 낮 최고 32도.. 모레부터 다시 비
오늘(7\/4)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7\/5)은 오전에 구름이 잠시 걷혔다 오후 들어 다시 흐려지겠으며, 20도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7\/6)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다시 받아 한 차례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내...
유희정 2011년 07월 04일 -

대한유화 공장에서 가연성 가스 유출(영상-박주식)
오늘(7\/4) 저녁 7시 30분쯤 (울산)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대한유화 공장에서 기계 오작동으로 가연성 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5분 가까이 굴뚝을 통해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로 오인한 시민들이 소방 당국에 신고하는 등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대한유화 관계자는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켜 에칠렌과 ...
유희정 2011년 07월 04일 -

"약속 이행 위한 노력없이 이혼요구 못해"
부부 사이에 약속 이행만 일방적으로 요구하고 이를 위한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면 약속을 어긴 배우자만을 탓하면서 이혼을 요구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2가사단독 류승우 판사는 원고 A씨가 고향에서 함께 살자고 약속해 놓고 이를 지키지 않은 아내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과 위자료 지급 청...
최익선 2011년 07월 04일 -

울산대 등록금 만족도 사립대 5위
울산대 학생들의 등록금 만족도가 다른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 앤 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전국 상위권 대학 30곳에서 대학생 100명씩을 각각 표본 추출해 등록금과 장학금 등 11개 부문을 1대 1 면접 조사한 결과 등록금 만족도에서 울산대가 사립대 21곳 가운데 5위를 ...
홍상순 2011년 07월 04일 -

혁신도시 1공구 준공
◀ANC▶ 10개 공공기관이 이전할 울산 우정 혁신도시의 중심구역인 1공구가 마침내 준공됐습니다. 이제는 이전 대상 기관들의 신청사 착공을 적극 유도해야할 과제가 남았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내년 말 준공 목표인 울산 우정 혁신도시 전체 3공구 290만 제곱미터 가운데 중심지역인 1공구가 가장 ...
2011년 07월 04일 -

NT:울산] 도난 스마트폰 중국 밀반출\/자막
◀ANC▶ 훔친 스마트폰이나 승객이 두고내린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밀반출해온 국내 판매책과 장물업자,택시기사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CCTV] 밤 늦은 시각 부산의 한 찜질방. 50대 남성이 슬며시 일어나더니 옆에서 자고 있는 손님 머리맡에서 스마트폰을 훔쳐 나갑니...
최익선 2011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