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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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산넘어 산
◀ANC▶ 코스트코 입점을 두고 찬반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중소상인들이 대규모 상인대회를 열고 반대수위를 높였습니다. 중소상인들은 코스트코 추진부지를 상인 지원시설로 용도 변경하라고 요구했지만 조합측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북구 진장동에 코스트코 입점을 ...
이상욱 2011년 06월 14일 -

무거동 산호재건축 공사 소음,분진 해결 요구
남구 삼호동 부성타워맨션 주민 백여명은 오늘(6\/14) 산호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공사로 인한 소음 해결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새벽과 주말에 공사가 진행되면서 소음이 발생하고, 분진으로 인해 창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며 피해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산호아파트 재건축 건설 관계자는 소음 측정...
서하경 2011년 06월 14일 -

북구 문예회관 주변에 완충녹지 조성
지난 2천3년부터 공해차단 완충녹지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105억원이 투입돼 북구 문예회관 주변에 9천여 그루의 나무가 식재될 예정입니다. 완충녹지사업은 남구 상개동에서 북구 연암동까지 11.8km에 걸쳐 이뤄지고 있으며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638억 원을 투입해 전체 구간 가운데 27%를 조성한 상태입니...
2011년 06월 14일 -

기획재정부에 지원 촉구
◀ANC▶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국가 예산 편성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에 현안 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현 정부들어 첫 지방순회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자유무역지역과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특단의 지원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 신항을 배후로 울주군 온산읍과 청량면 일원 2천 400...
2011년 06월 14일 -

교과 부진아 학습 사이트(use.go.kr) 신설
교과 학습이 부진한 울산지역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사이버 강좌가 별도로 개설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스터디(use.go.kr) 사이트를 신설하고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개 과목에 대한 사이버 강좌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이버 강좌 제작에는 울산지역 교사 40여명이 참가했으며, 집중도를 높이기...
홍상순 2011년 06월 13일 -

울산 가계대출 증가세 뚜렷
올들어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4월중 지역 예금은행 가계대출은 아파트 등 중도금 관련 집단대출이 늘어나면서 전달보다 328억원이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기업대출은 기업들의 시설자금 대출이 줄면서 전달의 천 397억원 증가에서 845억원 ...
이상욱 2011년 06월 13일 -

울산시 치안협의회 구성 조례 통과
지난 2천8년 울산지역 20개 기관과 단체의 협약으로 구성된 지역치안협의회가 울산시의 정식 단체로 새롭게 구성됩니다. 울산시의회는 울산시장을 치안협의회 의장으로 ,시의회 의장과 교육감,경찰청장을 부의장으로 하며 매년 2차례 정기 회의를 갖는 등 울산시 치안협의회 구성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에따라 ...
조창래 2011년 06월 13일 -

(부산)폴리스콜 서비스 시작
◀ANC▶ 버튼만 누르면 경찰이 곧바로 출동하는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편의점과 주유소 처럼 현금 취급이 많은 업소가 대상입니다. 경찰관들이 더 바빠지게 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시내 한 초등학교 앞의 문구점. 강도가 들이닥쳐 돈을 요구합니다. 가게 주인이 단추하나를 누르는 순간, 112신고...
최익선 2011년 06월 13일 -

"공공도서관 지자체 운영 효율적"
공공도서관 운영과 관련해 최근 지자체와 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발전연구원이 도서관 운영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내놨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시의 공공도서관 운영체계 개선방안에 대한 보고서에서 공공도서관은 학생 대상의 교육 기능보다 가족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설태주 2011년 06월 13일 -

강양항 2달 만에 또 준설 추진
진하마리나항 개발이 예정된 진하해수욕장과 강양항 사이에 모래가 쌓여 2달 만에 또 다시 준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2억원을 들여 명선교 아래 쌓인 모래 3만톤 가량을 준설해 진하해수욕장으로 옮겼지만, 불과 2달 만에 모래가 또 다시 선박 통항이 어려울 정도로 쌓여 추경예산에 준설비 2억원을 반...
설태주 2011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