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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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서 불..4백만원 피해
오늘(2\/15) 새벽 4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한 나이트클럽에서 불이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4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내부 공사를 위해 휴업중인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2월 15일 -

영농법인 뺏으려 감금 폭행
울산지방경찰청은 신축중인 영농법인을 빼앗기 위해 폭력배와 짜고 영농법인 대표를 감금 폭행한 혐의로 건축업자 49살 강모씨 등 3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폭력배 2명을 지명 수배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2월 1일 울주군 언양읍에서 폭력배인 친동생과 짜고 영농법인 대표 65살 박모씨를 감금 폭행해 20억 원 상당의 영...
설태주 2011년 02월 15일 -

최병국 의원, 개헌추진 특별위원장 내정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이 당내 개헌추진 특별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개헌을 놓고 당 내부에서도 미묘한 갈등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 법조 출신의 최병국 의원이 개헌 추진 특별위원장에 선임된 것은 친이계와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한 개헌에 탄력을 붙이겠다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병국 의원은 18대 국회 초반부터 국회차...
조창래 2011년 02월 15일 -

<대-중소기업>협력펀드로 윈윈
◀ANC▶ 중소기업청과 현대중공업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협력 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번 자금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투자되고, 개발된 제품은 다시 현대중공업이 사들여 서로 윈윈하게 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유난히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울산에서 대-중소...
이상욱 2011년 02월 15일 -

코스트코 건축심의위 입점 통과
중소상인의 반발로 논란이 됐던 북구의 외국계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 입점이 북구 건축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로 통과됐습니다. 북구는 오늘 오후 개최된 건축심의위원회에서 진장유통단지사업 협동조합이 교통 개선 대책 수정과 내부 평면 설계 수정 등을 진행한다는 조건으로 코스트코 입점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북...
최익선 2011년 02월 15일 -

[발암물질] 기준치 초과
◀ANC▶ 환경부가 울산지역 산업단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처음으로 대기오염물질을 정밀 조사했더니 발암성 물질인 벤젠 등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주거지역에서는 다행히 기준치 이하로 나왔지만 근로자들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각종 비철금속 공장 50여 곳이 ...
설태주 2011년 02월 15일 -

폭설 대중교통 불만 잇따라
어제(2\/15) 내린 폭설로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고했지만, 시내버스와 택시 운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6개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이 중단된 가운데 KTX리무진 등 일부 노선은 단축 운행을 했으며, 밤부터는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평소의 3-4배로 늘어나면...
서하경 2011년 02월 15일 -

겨울 가뭄 해소
◀ANC▶ 이번 폭설 때문에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눈이 반가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뭄으로 애를 태웠던 농민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손님이었고, 산불 걱정도 덜게 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봄의 문턱에 선 산과 들이 모두 하얀 눈옷을 입었습니다. 대설특보 속에 쏟아진 21.4cm의 폭설은 좀처럼 ...
조창래 2011년 02월 15일 -

수출기업 채산성 악화 전망
울산지역 수출기업들은 올해 수출 채산성이 지난해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울산소재 113개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7%가 올해 채산성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자금사정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
이상욱 2011년 02월 14일 -

문자메시지 전송 선거법 위반 적용 엄격
선거구민들에게 대량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행위에 대한 선거법 위반 적용이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중구의회 박홍규 전 의원의 경우 선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통상적인 내용의 문자메세지 천200여통을 보냈다가 결국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또 자녀의 결혼식 사실과 자신의 이름이 적힌 문자메시...
조창래 2011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