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숟가락 타액 DNA감식으로 절도범 덜미
중부경찰서는 오늘(7\/5) 음식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금품 등을 훔친 혐의로 31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월 15일 중구 남외동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 현금 5만원과 통장이 든 가방을 들고 달아나는 등 2007년부터 최근까지 총 28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
최익선 2011년 07월 05일 -

음주 전력자 8명에 무더기 실형
3차례 이상 상습 음주운전을 한 전력이 있는 운전자 8명이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로교통법 위반죄 등으로 한꺼번에 무더기 징역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붙잡힌 58살 김모씨 등 8명에 대해 도로교통법이 적용돼 각각 징역 4개월에서 1년씩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
최익선 2011년 07월 05일 -

정유공장 근로자 추락사
어제(7\/) 밤 11시 10분쯤 남구 황성동 모 공장에서 이 회사 직원 46살 허모씨가 골절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10미터 높이의 파이프 라인을 점검하다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1년 07월 05일 -

상.하수도 요금 14% 인상요인 발생
울산시가 최근 2년간 상.하수도 특별회계 결산을 실시한 결과 14% 정도의 요금 인상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상수도의 경우 지난해 연간 1억톤을 생산하는데 880억원의 원가가 투입됐지만 급수수익은 766억원에 그쳐 15% 정도 요금인상이 필요했고, 하수도 역시 96억원의 적자가 나 14% 정도의 요...
조창래 2011년 07월 05일 -

KTX 언양고가 무더위에 변형..긴급 보수
국내 최초로 철재 아치교로 건설된 KTX 언양고가가 무더위에 철재 아치 부분이 늘어나면서 변형이 일어나 긴급보수공사가 추진되고 있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달 이후 기온 상승으로 철재 아치부가 팽창하면서 150~200m 구간에서 선로 높낮이가 최고 5mm 가량 변형이 일어나 현재 스프링쿨러 설치와 패드 삽입 작업 등을...
설태주 2011년 07월 05일 -

금속노조 내일(7\/6) 1시간 파업
금속노조의 총파업 지침에 따라 금속노조 울산지부도 내일(7\/6)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파업에 참가하는 사업장은 덕양산업과 세종공업 등 9곳이며, 효문공단 내에서 총력 결의대회를 갖고 사용자측의 성실한 교섭 참여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 건설기계 노조도 오는 7일과...
홍상순 2011년 07월 05일 -

복수노조 설립 신고 잇따라
이달부터 복수 노조 설립이 법적으로 허용되면서 복수 노조 설립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체인 카프로 울산공장에 이어 울산시청 무기계약직 근로자 17명이 기존 노조를 탈퇴하고 한국노총을 상급단체로 하는 울산시 공무직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또 택시회사인 한일교통도 기존 노조에 가입하지...
홍상순 2011년 07월 05일 -

하청업체 금품 받은 현대중 임직원 적발
하청업체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현대중공업 전*현직 임직원 9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27개 협력사 대표들로부터 150여 차례에 결쳐 3억 2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현대중공업 전 임원 56살 김 모씨와 15개 협력사로부터 2억 4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미포조선 전 임원 60살 김 모씨에 대...
이돈욱 2011년 07월 05일 -

내일 밤부터 장맛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5)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3도 높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7\/6) 흐리겠으며 21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모레 새벽까지 10-30mm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유영재 2011년 07월 05일 -

주5일제 시범학교 운영 난색
내년부터 주5일제 수업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2학기부터 시범학교 공모에 들어갔지만 일선 학교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장들은 연간 교육계획을 대폭 수정해야 하는데다 특별한 혜택이 없고 학부모 80%의 동의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시범학교 운영을 꺼리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
홍상순 2011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