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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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결의안*세제개편 결의안도 채택(데스크)
울산시의회 또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결의안과 정부의 세제 개편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채택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일본 지진 피해 돕기에 앞장선 우리 국민들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 교과서를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정부에 대해 지...
2011년 04월 15일 -

원전 재검토 촉구
◀ANC▶ 울산시의회가 고리원전 1호기 가동 중단과 월성원전 수명연장 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또 정부에 대해 원전 확대 정책 전면 재검토와 대체 에너지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광역의회로는 처음으로 원전확대 정책 전면 ...
2011년 04월 15일 -

중구청장 재선거>시장 민심 잡아라
◀ANC▶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5) 중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여.야 2명의 후보들은 중구지역 재래시장을 찾았습니다. 후보들은 시장 상권 보호와 중구지역 상권 살리기를 역설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구청장 재선거는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민주당 임동호 후보...
조창래 2011년 04월 15일 -

(R)때 이른 초여름
◀ANC▶ 따뜻하다 못해 낮에는 덥기까지 한 날씨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26.3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뜨거운 햇볕이 도심을 달구면서 도로 여기저기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봄의 한가운데인 4월 중순이지만 거리에...
유희정 2011년 04월 15일 -

울산시 지방이전.신증설 기업 보조금 인상
수도권 기업의 이전과 지역기업의 신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울산시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전략산업이나 지식서비스 업종의 수도권 기업이 울산으로 옮겨올 경우 현재 최고 50억원까지 지원하는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을 최고 7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같은 업종...
최익선 2011년 04월 14일 -

공터 폐기물 보온재에서 화재(화면-온산소방서)
어제(4\/13) 밤 10시 38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대한유화 내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2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빈 공터에 쌓아둔 폐기물 보온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1년 04월 14일 -

(R)고리 1호기 연장사용 논란
◀ANC▶ 원자력발전소의 수명 연장에 대한 반대여론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수명을 연장해도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하지만, 불안감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 1978년 4월 국내 최초의 원전으로 발전을 시작한 고리원전 1호기, 설계 수명 30년을 맞은 지난 2007년 연장 운...
2011년 04월 14일 -

고래바다 여행선 전용부두 연내 준공
남구 고래박물관 인근에 추진중인 고래바다 여행선 전용부두 설치사업이 금년내 준공됩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국회의원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현재 7천만원의 예산으로 관경선 부두설치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중이고 시설비 15억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고래바다 여행선은 전용부두가 없어 궂은 날씨...
2011년 04월 14일 -

오늘 낮최고 23도..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4\/14)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한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4\/15)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1도에서 24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은 비소식이 없겠으며, 낮기온 17도 ...
서하경 2011년 04월 14일 -

노동단체 "부당한 산재 불승인 많다" 항의
민주노총울산본부 등 8개 노동단체로 구성된 울산지역 노동자건강권대책위원회가 오늘(4\/14) 오후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와 고용노동부를 잇따라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최근 뇌심혈관과 근골격계 질환 등 부당하게 산재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고, 산재 사고를 은폐한 뒤 공상 처리하는 경우가 빈...
홍상순 201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