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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북한만행 규탄대회 열려
북한의 연평도 무차별 포격 만행 규탄대회가 상이군경회 울산지부 주최로 오늘(11\/29) 오후 2시부터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야만적 도발은 대한민국의 존립과 안정을 침해하는 중대 범죄행위로 결코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해군 장병이 전사하고 민간인에게도 씻을 수...
2010년 11월 29일 -

(주)일성,무역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
중견 플랜트 기자재 업체인 주식회사 일성의 장세일 회장이 무역을 날을 맞아 울산에서는 4년만에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주식회사 일성은 창업 26년만에 수출 1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로 200배 성장을 이뤘으며, 특히 미국과 유럽,중동,아프리카까지 수출영역을 확...
이상욱 2010년 11월 29일 -

노동부 장관 "비정규직 농성 중단 촉구"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11\/29) 과천 정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교섭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들의 농성은 불법 파업이라며 즉각 농성을 풀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오늘(11\/29)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금속노조의 ...
홍상순 2010년 11월 29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보름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보름째로 접어든 가운데 사태 타결을 위한 당자자 간 의견 조율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종전 협상 불가 방침에서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사내 협력업체, 현대자 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노조 등 4자가 참여하는 협상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0년 11월 29일 -

울산시의회 본의회 무산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오늘(11\/29) 열릴 예정이었던 울산시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가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예결특위 구성도 자동으로 무기 연기됐으며 앞으로 예산안 심사에 적지 않은 파행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무상급식 예산편성과 이를 논의하기 위한 ...
2010년 11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4.7도..내일은 더 올라(저녁)
오늘(11\/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3도까지 떨어져 추웠지만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이상 높은 14.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11\/30)은 기온이 더 올라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내일 내륙 산간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울산지...
이상욱 2010년 11월 29일 -

<무역의 날>수출도시 위상 자랑
◀ANC▶ 울산지역의 한 중견 플랜트 기자재 업체가 오늘 무역의 날을 맞아 산업체 최고상인 금탑 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울산시도 전국 최우수 수출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열교환기와 압력용기 등을 주로 생산하는 이 업체는 창업 26...
이상욱 2010년 11월 29일 -

한우 사육두수 사상 최대..가격 하락
전국적인 한우 사육 붐을 타고 울산지역의 한우 사육 두수가 이달 들어 처음으로 사상 최대인 3만 두를 넘었습니다. 울산 축협은 쇠고기 이력제 등으로 고급육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한우 사육 두수가 이같이 늘었다며, 가축시장 거래 가격도 지난 6월에 비해 6백kg 암소가 마리당 60만원 내린 480만원에, 송아지는 50만원...
설태주 2010년 11월 28일 -

진장디플렉스 애물단지 전락 우려
북구 진장동 유통단지 내 진장디플렉스가 높은 분양가에 따른 저조한 분양률 때문에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민노당 김진영 의원은 진장디플렉스 점포의 분양가는 3.3제곱미터 당 천에서 천200만원이지만 실제 사용가능 면적은 3분의 1 정도여서 실질...
조창래 2010년 11월 28일 -

속보]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어제(11\/27) 오후 중구 반구동의 한 아파트 화재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화재로 부인 49살 김 모씨는 숨지고, 남편 51살 하 모씨는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사이가 좋지 않아 평소 자주 다퉜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이 있는지 수사를...
유영재 2010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