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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단식 풀고 예산심의 복귀
울산시의 친환경무상급식 예산 편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던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오늘(12\/3) 단식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단은 오늘(12\/3) 시의회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단식 투쟁에 울산시와 한나라당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단식 농성을 풀고 시민과 ...
조창래 2010년 12월 03일 -

강풍으로 쌀쌀..내일 낮부터 풀려
오늘(12\/3)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9.3도에 머문데다 바람도 순간 최대 풍속 14미터로 강하게 불어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12\/4) 울산지방은 아침에는 수은주가 4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지만 낮 기온은 13도까지 오르며 점차 풀리겠습니다. 휴일인 모레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월요일 비가 내린 뒤 화요...
홍상순 2010년 12월 03일 -

식당 화재 863만원 재산 피해(화면-남부소방서)
오늘(12\/3) 오전 5시 24분쯤 남구 달동 모 식당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863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가 나더니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과 일회용 부탄가스 주변에서 발견된 폭발 용기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0년 12월 03일 -

울주군의원 선거법 위반 벌금 90만원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12\/3) 선거구 주민의 집을 방문해 명함을 배포하는 등 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울주군 조모 군의원에 대해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사무원과 공모해 선거구 주민의 집을 찾아 명함을 대문에 꽂거나 후보자 성명이 적힌 문서...
이상욱 2010년 12월 03일 -

은행원이 고객 돈 6억1천만원 횡령
중부경찰서는 오늘(12\/3) 고객 명의를 도용해 대출을 받거나 고객이 상환한 대출금을 은행에 갚지 않는 방법으로 6억1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모 은행직원 38살 손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해 7월 은행 기업 대출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고객이 상환한 대출금 1억원을 은행에 입고하...
최익선 2010년 12월 03일 -

무역의 날 울산지역 기념식 열려
제 47회 무역의 날 울산 기념식과 수출유공자 시상식이 오늘(12\/3)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울산시는 수출실적이 우수한 주식회사 한텍 테크놀로지와 티엔씨, 해룡화학 등 3개사에 각각 시장표창을, 동서하이텍 박재희 대표와 명성공업 전경호 부장 등 7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각각 수여했습니다. ...
이상욱 2010년 12월 03일 -

인기 공연 한자리에
◀ANC▶ 이번 주말부터 볼만한 공연들이 울산지역을 찾습니다. 10년이 넘는 대학로의 인기 장기공연부터 오페라 등 풍성한 공연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미라클 종합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명 명랑 감동 판타지 뮤지컬. 뇌사자의 인권과 그들의 희망을 유쾌하게 담아내 웃고 울다보면 기적의 의미...
서하경 2010년 12월 03일 -

왜 농성 못 푸나?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19일째 이어졌습니다. 회사측은 노조가 먼저 농성을 풀 경우 협의에 나서겠다는 입장인데 비정규직 노조는 회사를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 2005년 1월,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울산5공장 탈의실을 점거하...
홍상순 2010년 12월 03일 -

심층취재-시유지 특혜 불하
◀ANC▶ 폐기물처리업자가 울산공단내 시유지를 싼값에 불하받아 되파는 방법으로 엄청난 차액을 챙긴 이해할 수 없는 일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의 특혜 없이는 불가능한 일인데 의혹의 현장을 심층취재 했습니다. 박치현 기자의 보도 ◀END▶ ◀VCR▶ 국가산업단지인 울산시 남구 황성동 벌써 공장이 들어서야 할 곳...
2010년 12월 03일 -

시의회 정상화 되나?
◀ANC▶ 무상급식 예산을 두고 울산시의원들이 어제(12\/2) 본회의장에서 충돌을 빚은 가운데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단식을 풀고 예산 심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 시의회 정상화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조창래 2010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