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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앞두고 오늘밤 소등행사
내일(4\/22) 지구의 날을 앞두고 오늘(4\/21)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가 실시됩니다. 오늘 소등행사에 울산시청과 5개 구.군, 경찰청,교육청 등 62개 공공기관 건물과 89개 아파트 단지 214개 동이 일제히 전등을 끄끌 예정입니다. 소등행사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습니다.\/\/...
2011년 04월 21일 -

마약류 취급위반 11개 업소 적발
울산지역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울산시가 의료용 마약류 취급 실태 점검 결과 규정을 위반한 11군데가 적발돼 행정 처분 또는 형사 고발 조치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들 병의원과 약국은 마약류 저장 시설 점검부를 작성하지 않았거나 이중 잠금장치 미설치, 유효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2011년 04월 21일 -

조립식 주택 화재로 전소(화면-온산)
오늘(4\/21) 새벽 4시 47분쯤 울주군 서생면 조립시 샌드위치 판넬 주택에서 불이나 66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61살 김모씨가 안방에서 자던중 보일러실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4월 21일 -

방범창 뜯고 들어가 금품 훔쳐
한 아파트단지에서 복도 창문에 설치된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범죄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4\/21)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아파트에서 누군가 복도에 난 창문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것을 주인 A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희정 2011년 04월 21일 -

사전입주 월드건설 간부 벌금 천만원
울산지법 제 6형사단독 이상완 판사는 오늘(4\/21) 북구 매곡동에 아파트를 지은 뒤 사용검사 없이 입주자들을 입주시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월드 건설 법인과 이 건설사 간부에 대해 각각 벌금 천만원씩을 선고했습니다. 이 건설회사는 지난해 11월 울산 북구청장 으로부터 사용검사도 받지 않고 아파트 60여가구 입주...
이상욱 2011년 04월 21일 -

울발연*테크노파크 신임 원장 선임
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테크노파크를 이끌게 될 원장이 새로 선임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1) 지난 10년간 재임한 울산발전연구원 서근태 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울산시 행정부시장 출신으로 올해 57세인 하동원씨를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기 만료된 울산테크노파크 임육기 원장의...
2011년 04월 21일 -

십리대숲 옆 야간조명탑 철거 하기로
철새 서식지 환경 파괴 논란을 일으켰던 중구 태화십리대밭 축구장 야간조명탑이 철거될 예정입니다. 중구청은 사실상 철거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지만 이미 국비로 설치한 조명탑의 다른 사용 방안이 마땅치 않아 난감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논란을 일으킨 조명탑은 중구청이 국비 3억 5천만원을 들여 태화 십리대밭 ...
이돈욱 2011년 04월 21일 -

울산교육청-지자체 도서관 운영 싸고 마찰
김두겸 남구청장이 오늘(4\/2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남부도서관은 남구에서 운영하겠다"고 밝혀 도서관 운영비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김 남구청장은 "남부도서관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한 이유는 시설규모에 비해 많은 인력이 배치됐기 때문이라며 현재 40명이 넘는 인력을 16명으로 ...
최익선 2011년 04월 21일 -

울주군, 구제역 확산에 긴장
경북 영천에서 돼지 구제역이 또 다시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울주군이 방역활동을 강화하는 등 긴장을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구제역 예방 지침에 따라 송아지와 새끼돼지는 생후 2개월부터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가운데 영천에서 구제역 감염된 돼지들은 생후 2개월 이전에 감염돼 별다른 대처방안이 없...
설태주 2011년 04월 21일 -

비정규직 노조 "정규직 세습은 배신행위"
어제(4\/20)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대회에서 신규 채용 시 장기근속자 자녀에게 가산점을 주는 단체협상안이 채택되자 비정규직 노조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이번 결정이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정규직화 투쟁에 찬물을 끼엊는 배신 행위이자 극단적 이기주의의 표현이라며 항의했...
홍상순 2011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