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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호주에서 마리나협회와 MOU
호주를 방문중인 박맹우 시장은 오늘(11\/23) 현지 마리나협회와 마리나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 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울산시와 호주 마리나협회는 마리나 운영과 해상안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위해 상호방문과 교환연수를 추진하고 양국의 마리나 업체가 합작이나 기술 협력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
조창래 2010년 11월 23일 -

울산시 청렴도 해마다 떨어져
울산시 공무원 3명이 뇌물 수수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가운데,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울산시 공무원들의 낮은 청렴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민주노동당 천병태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울산시는 지난 2천6년 6위에서. 2천7년 9위, 2천8년 13위로 해마다 하락하더니, 지난해에는 16...
조창래 2010년 11월 23일 -

비정규직 파업 찬반 논란 지속
한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밖에서는 오늘도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을 두고 찬반 논쟁이 뜨거웠습니다. 150여개 시민사회경제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추진협의회는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은 불법 파업이라며 사법당국은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주길 촉구했습니다. 반면 한국진보연대는 현대자동차가 법원의 ...
홍상순 2010년 11월 23일 -

중재 가능할까?
◀ANC▶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9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규직 노조가 구체적인 중재안을 내놓아 사태 해결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파업과 관련한 4가지 중재안을 내놓았습니다. ...
홍상순 2010년 11월 23일 -

시민들 불안..긴장
◀ANC▶ 오늘(11\/23) 오후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태로 울산시민들도 불안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울산지역 군부대와 공무원들도 비상대기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오늘(11\/23) 오후 연평도에서 일어난 북한의 도발 소식이 전해지자 터미널과 역 등에 설치된 TV에는 시민들...
설태주 2010년 11월 23일 -

2011학년도 8곳 교장공모
울산지역 8개 초·중·고등학교가 2011학년도 3월부터 4년동안 일할 교장을 공모합니다. 교장 공모 대상 학교는 강남과 검단 등 초등학교 4곳과 웅촌과 천상 등 중학교 2곳, 삼산과 문현 등 고등하교 2곳입니다. 교장 공모는 학교장의 임기가 완료된 학교나 반드시 교장을 공모하도록 명시한 자율형 공립고 등에서 실시되며,...
홍상순 2010년 11월 22일 -

일선 학교 도서구입 권장치 미달
울산시 교육청이 각급 학교의 도서구입 예산을 학교 기본운영비의 3%로 권장하고 있지만 상당수 학교의 도서 구입 예산이 이와 같은 기준에 미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학교 229개교 가운데 56.8%인 130개 학교가 권장기준 3%에 미달했고, 올해도 전체학교 233개교 중 47.2%...
조창래 2010년 11월 22일 -

(R) 집회 잇따라(아침)
◀ANC▶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파업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휴일인 어제(11\/21)도 파업을 지지하는 집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일에도 파업을 지지하는 집회가 줄을 이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
이돈욱 2010년 11월 22일 -

흐리고 포근한 날씨..낮 최고 17도
오늘(11\/2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온은 8.6도에서 17도의 분포로 하루종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11\/23)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3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울산지역에 일주일 가까이 이어지던 건조주의보는 해제됐으며, 바...
이돈욱 2010년 11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지원 집회 잇따라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째 이어진 가운데 피업 지원 집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11\/21) 오전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은 현대자동차에 있다며 노조 탄압 중단과 함께 즉각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오늘...
최익선 2010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