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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기 울산시 공무원노조 출범
제3기 울산광역시 공무원 노동조합이 오늘(3\/31) 출범했습니다. 박상조 위원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자주 노조, 정책 노조, 열린 노조를 위해 직원 어울림행사와 용선대회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해 조합원들의 일체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오늘 울주군 온양읍 백양 ...
2011년 03월 31일 -

종편, 지역 문화 다양성에 악영향
현 정부가 승인한 종합편성채널이 여론 다양성과 방송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3\/31) 전주에서 열린 종합편성 도입에 따른 지역언론의 미래에 대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조선.중앙.동아.매일경제가 거머쥔 종합편성채널이 특혜덩어리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종합편성 채널이 등...
옥민석 2011년 03월 31일 -

<경기전망 악화>회복세 주춤
◀ANC▶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접어든 울산경제가 일본 지진 사태화 중동사태 악화 등 대외적인 불확실성 때문에 다소 주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과 거래하는 중소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악화된 가운데 소비자 체감경기도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일본 대지진 사태와 ...
이상욱 2011년 03월 31일 -

고입전형] 최대 5번 지원
◀ANC▶ 전기와 후기로 구분됐던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 선발 방법이 2012학년도부터 4개 군으로 세분화돼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이 넓어졌습니다. 그러나 학교 서열화를 우려해 일반고 선택권은 제한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중 3학생의 고교 선택권이 기존 2번에서 최대 5번으로 늘어납니...
홍상순 2011년 03월 31일 -

산악관광 1번지 육성
◀ANC▶ 영남알프스 일대를 산악 관광 1번지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들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영남알프스 전체를 아우르는 명품 둘레길이 조성되고 KTX 연계 관광체계가 구축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산봉우리를 연결하는 21km 능선과 60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억...
조창래 2011년 03월 31일 -

(R) 쓰나미에 허술
◀ANC▶ 안전성 논란을 겪고 있는 고리원전 1호기 내부 시설이 오늘(3\/31)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고리원전 측은 원전 1호기가 지진에 안전하다고 설명했지만 정작 쓰나미 대책은 허술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에 맞닿은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입니다. 1천978년 국내 최초 ...
설태주 2011년 03월 31일 -

시,도교육감, 일본 역사왜곡 교과서 규탄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은 오늘(3\/31) 일본 문부과학성의 독도 영유권을 기술한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를 규탄하는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 결의문에는 독도는 신라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시킨 이래 대한민국 영토임은 불변의 사실이라며 일본의 의도된 반행은 대한민권 주권과 영토권에 대한 침...
홍상순 2011년 03월 31일 -

취득세 감면 법안 총력 저지
울산과 부산,서울 등 전국 16개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늘(3\/31)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정부가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취득세 감면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지방자치에 영향을 미치는 정부 정책은 반드시 지방정부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한다며 지방자치의 ...
2011년 03월 31일 -

신공항 백지화 후폭풍 거세져..
◀ANC▶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울산시는 재평가를 요구하고 있고 시의회, 시민단체들도 수도권 패권주의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동남권 신공항은 단순히 지방에 공항 하나를 더 짓자는 것이 아닙니다. --------------CG시작----------------------- 천 320만...
2011년 03월 31일 -

차량연료로 등유 판매한 일당 검거
중부경찰서는 오늘(3\/29) 보일러 연료로 쓰이는 등유를 덤프트럭 연료로 판매한 혐의로 34살 최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대구 동구에 석유판매소를 차려놓고 덤프트럭 등 6천 5백여대의 차량에 15억원 상당의 등유 110만 리터를 차량 연료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