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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최고 12.4도..내일 아침 3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6도 낮은 12.4도에 머문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 보다 더 낮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3도로 출발하겠으며, 한낮에는 기온이 다소 풀려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구름이 다소 지...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울산대병원 증축 원안대로 재추진
울산대학교병원이 경기 불황으로 축소해 진행하던 신축동 건립공사를 원안대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시 추진되는 울산대병원 신축동 건축은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에 연면적 7만 천㎡의 규모로 550개의 병상이 추가되고 차량 89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도 갖출 예정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신축동이 원안...
이돈욱 2010년 11월 09일 -

탄소포인트제 2억 6천만원 확정
전기나 수도,도시가스를 절약한 건물에 대해 지급되는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로 올해 울산지역에서 2억 6천여만원이 지급됩니다. 울산시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6만 2천여세대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절약한 에너지를 산정한 결과 청량 쌍용하나 빌리지 아파트가 2천여만원,병영 삼일아파트가 천 90여만원,우정 선경아파...
2010년 11월 09일 -

박맹우 시장 당 중진 연석회의 참석
박맹우 시장이 내일(11\/10) 오전 9시 한나라당 중앙당에서 열리는 최고위원 중진 연석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이는 광역 시.도지사 연석회의 참석 방침에 따른 것으로, 박맹우 시장은 동북아 오일허브와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등 울산지역 현안 사업 예산의 국회 통과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 선택적 복지...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울발연 개혁 시급
◀ANC▶ 울산발전연구원이 설립 10년이 넘도록 울산시가 수탁하는 용역에 의존하는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구인력에 비해 과도한 용역 수행도 문제로 나타났는데, 연구원 본연의 역할인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기능을 키워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발전연...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장기 방치에 무대책
◀ANC▶ 남구 옥동 옛 군부대 예비군 훈련장의 관리권이 울산시로 넘어왔으나 활용 대책이 마련되지 못한 채 장기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심지에 얼마 남지 않은 노른자위 땅인 만큼 개발 방향에 대한 여론 수렴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남구 옥동 남산 자락에 위치한 11만 3천여 제곱미...
2010년 11월 09일 -

시내버스 노조, 임금 쟁취 투쟁 선언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등 울산지역 4개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11\/9) 기자회견을 갖고 실질 임금 쟁취를 위한 총력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5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신청이 끝날 때까지 회사측이 책임있는 협상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0년 11월 09일 -

무상급식 불가능
◀ANC▶ 교육계의 최대 화두인 무상급식이 내년에 울산에서 시행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저소득층에 대한 교육비 지원은 늘어납니다. 내년도 울산시교육청 예산 편성안을 홍상순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도 급식비 지원을 현재 저소득층과 차상위 계층 120%에서 130%까...
홍상순 2010년 11월 09일 -

공공자전거 오작동 방치..시민 불편
울산시가 자전거 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5천만원을 들여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에 시범 설치한 공공자전거 시스템이 고장남 채 한달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공자전거 운영을 맡고 있는 울산시 새마을회는 무인시스템 기기가 지난달부터 오작동을 일으켜 카드를 읽지 못하고 잠금 장치가 안돼 일부 자전거가 ...
설태주 2010년 11월 09일 -

무면허 음주운전 변호사 집행유예 2년
울산지방법원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역 A변호사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사회적 지위에 비춰 누구보다 투철한 법규 준수가 요청됨에도 반복적으로 같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며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설태주 201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