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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대책 한 달>전세대란 우려
◀ANC▶ 8.29부동산 대책이 나온 지 한 달이 됐지만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방만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지만 국토해양부는 추가 대책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7년 3.3제곱미터당 천 만원대로 분양에 ...
이상욱 2010년 09월 28일 -

울산 택시업계 파업 철회
울산시의 KTX 급행버스 도입에 반발해 옹기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파업을 벌이기로 했던 택시업계가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택시업계는 오늘(9\/28) 오후 울산시청에서 협상을 갖고 KTX 개통 이후 급행버스 운행 실태를 모니터링 해, 실제 택시 영업에 타격을 줄 경우 새로운 운행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10년 09월 28일 -

울산 국비 1조6천억
◀ANC▶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시가 요구한 국비 보조금과 국가 직접 시행 울산지역 사업비로 총 1조6천44억원이 반영됐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푼이라도 더 늘릴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가 예산 보조금 천481억원 가운데...
조창래 2010년 09월 28일 -

책읽기에 빠진 가을(부산)
◀ANC▶ 요즘 화창한 날씨 속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날씨인데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서점은 책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좁은 책방 골목이 나들이 나온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오래된 책장에서 풍겨오는 종이향과 따스한 가을 햇볕이 함께 하니 가을...
최익선 2010년 09월 27일 -

아침최저 12.8도..낮 최고 24도
오늘(9\/2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12.8도로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오후들어 구름이 조금 끼면서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당분간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고 야간 복사냉각이 더해지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
이상욱 2010년 09월 27일 -

공동모금회 새 회장에 김상만 전 교육감
사랑의 열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에 김상만 전 교육감이 선임됐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오늘(9\/27) 운영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10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6기 최일학 회장 후임에 김상만 전 교육감을 선임했습니다. 운영위는 또 신규 테마기획사업으로 5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
조창래 2010년 09월 27일 -

울산항 항만방호훈련 실시
울산해양경찰서가 오늘(9\/27) 울산항으로 침투하는 불순세력을 막고 항만 주요산업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항만방호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비함정 등 11척의 선박이 동원된 오늘 훈련은 일본에서 울산으로 오던 화물선이 테러범들에 의해 납치된 상황을 가정해 테러범 진압과 인명구조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설태주 2010년 09월 27일 -

원전지원금 빼돌린 공사업자 적발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27) 한국수력 원자력의 원전 특별지원금으로 시공한 울주군 모 목욕탕의 자재 대금과 노무비를 부풀려 빼돌린 혐의로 50살 장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009년 10월 목욕탕 내부공사를 6억5천만원에 수주한 뒤 규격에 맞지 않는 자재를 사용하고 자재가격을 ...
최익선 2010년 09월 27일 -

특정후보 지지 부탁한 동장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통장들을 상대로 특정후보 지지를 부탁한 혐의로 남구 모 주민센터 동장 5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방선거 3일 전인 지난 5월 30일 저녁 7시쯤 동장실에서 통정회의에 참석한 통장 25명을 상대로 특정후보자가 당선되도록 주민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말한 혐의...
설태주 2010년 09월 27일 -

특정 종교인 납골시설 도시계획 포함안돼
특정 종교인만을 위한 납골 시설은 도시계획 시설에 포함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재단법인 두레가 울주군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두레 측의 손을 들어준 원심을 깨고 사건을 부산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재판부는 두레 재단이 추진하는 납골시설은 기독교인이 아닌 일반인에게 제공될 부...
조창래 2010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