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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고 신입생 경쟁률 1.1대 1
울산지역 전문계고등학교들이 2011학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4천 백여명이 지원해 평균 1.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마이스터고가 120명 정원에 359명이 지원해 3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울산애니원고도 1.8대 1로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울산경영정보고와 울산자연과...
이돈욱 2010년 11월 05일 -

[병원업계] 비리 확산
◀ANC▶ 환자가 입원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꾸며 보험금을 타낸 병원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그 피해는 보험금 인상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데, 병원업계 전반으로 비리 적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진료를 받고 곧바로 퇴원한 유방 혹 제거 환자들에게 허위로 입원 진단서를 발...
설태주 2010년 11월 05일 -

<SB리모티브>2차 전지공장 준공
◀ANC▶ 삼성 SDI와 독일 보쉬의 합작회사인 SB리모 티브가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공장을 완공하고 시험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삼성은 오는 10일 2차전지 공장 준공식을 열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삼성과 독일의 자동차 부품업체 보쉬가 ...
이상욱 2010년 11월 05일 -

복합마리나항 도전
◀ANC▶ 울산시가 내년 1월 결정되는 정부의 복합마리나항 지정에 포함되기 위해 총력체제에 들어갔습니다. KTX 개통으로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고래관광등과 더불어 해양레저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진하해수욕장과 연결된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하구는 태풍과 해일 등의 영...
2010년 11월 05일 -

(R)북극해 운항..경제적 효과 커
◀ANC▶ 북극해 항로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국제적 움직임이 활발한데요. 부산에서 유럽까지 북극해 항로를 이용할 경우, 컨테이너 선박 1회 운항에 7억원 이상의 경비절감 효과가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북극해 항로란 러시아 북쪽 북극해 연안을 낀 길이 2천 9백마일의 해상수송...
2010년 11월 04일 -

울산 대구 5:0 대파..6강 확정
울산현대가 어제(11\/3) 열린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대구를 5대0으로 크게 이기고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고창현과 오르티고사의 연속 골로 전반부터 2대0으로 앞서나간 울산은 후반에도 3골을 더 넣으며 마지막 홈경기를 기분 좋은 대승으로 장식했습니다. 어제 승리와 함께 골 득실차로 경남을 밀...
이돈욱 2010년 11월 04일 -

아침 최저 3.4도..올 가을 최저
오늘(11\/4) 울산지방은 아침 수은주가 3.4도까지 내려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높은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11\/6)도 쌀쌀한 날씨는 이어지겠지만 6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조금 높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이틀째 건...
이돈욱 2010년 11월 04일 -

울산 보도연맹 희생자 합동위령제
울산보도연맹 희생자 유족회가 오늘(11\/4) 종하체육관에서 제 3회 보도연맹 희생자 합동 위령제와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위령제는 보도연맹 희생자 유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제례와 경과보고, 추모사,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보도연맹 사건은 지난 천950년 8월 군경이 보도연맹 소속 민간...
2010년 11월 04일 -

울주군지역 하수관거 민자사업 착공
태화강 상류지역 수질개선을 위한 민간투자 방식의 하수관거 정비사업 기공식이 오늘(11\/4)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입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언양읍, 상북면, 삼남면, 삼동면, 온양읍에 157km의 하수관거와 7천여곳의 가정집 오수관을 연결하는 것으로 민간사업비 926억원이 투입돼 20년간 울산시가 갚는 방...
2010년 11월 04일 -

상습 정체 뚫린다
◀ANC▶ 남구 신복로터리와 삼호 일대의 상습 교통 체증이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량을 분산시킬 수 있는 접속도로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도로 신설 보다는 적은 예산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교통정책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복로터리에서 언양간 국...
조창래 2010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