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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간부 조합비 횡령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전 간부 최모씨가 조합비 유용과 횡령에 대한 의혹이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오늘(2\/21) 성명서를 내고 지난해 4월부터 일부 조합 간부들과 함께 생활비와 유흥비 등으로 2천만원이 넘는 조합비를 유용했다며 사용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의 공장 점거농성 당시 핵심 간부...
이돈욱 2011년 02월 21일 -

<저축은행 뱅크런>울산은 잠잠
◀ANC▶ 전국적인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로 대규모 인출사태가 빚어지고 있지만 울산지역 5곳의 저축은행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지역 저축은행 비중이 워낙 낮은데다 자기 자본비율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유일하게 본사를 울산에 두고 가장 ...
이상욱 2011년 02월 21일 -

신공항.과학벨트>입지 선정 6월 연기
◀ANC▶ 동남권 신공항과 과학벨트 입지 지정이 6월로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과학벨트 유치전에는 대구.경북과 함께 총력전을 펴겠지만, 백지화까지 거론되는 신공항 문제는 지역간 갈등 봉합이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당초 다음달 말로 예정됐던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
조창래 2011년 02월 21일 -

정자앞바다 선원 6명 탄 어선 표류 구조(화면:울산해
오늘(2\/20) 오전 11시 20분쯤 북구 정자 동방 20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18톤 오징어잡이 어선 세원호가 조업 중 스크루에 그물이 걸려 표류하다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사고 선박에는 선원 6명이 타고 있었지만 해경이 긴급 출동해 조금 전 7시쯤 동구 방어진항으로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해경에 동영상 요청중..
설태주 2011년 02월 20일 -

(일)연어방류대비 불법어업 단속
울산시가 다음달 어린 연어 50만 마리 방류를 앞두고 불법어업 집중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2개반 12명의 지도단속반을 투입해 어망과 통발 등 불법어업 시설물과 어업활동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에는 지난해 700마리가 넘는 연어가 회귀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연어보호에 시민들의 ...
2011년 02월 20일 -

지방선거 앞두고 주민등록 일제정리(일)
오는 4월 실시되는 재선거를 앞두고 중구청과 동구청이 다음달 말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중구와 동구는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여부 등에 대해 전 세대를 방문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일제정리기간 동안 거주불명 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신고할 경우 과태료를...
이돈욱 2011년 02월 20일 -

목욕탕, 기와공장 화재 잇따라(화면:동부,중부소방서)
오늘(2\/20) 새벽 3시 40분쯤 (울산시) 동구 화정동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영업시간이 끝난 목욕탕 여탕 입구에서 연기가 치솟아 신고했다는 주민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2시 15분에는 울주군 두...
설태주 2011년 02월 20일 -

개학 앞두고 학교 공사현장 점검
오는 3월 개학을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공사 현장 최종 점검을 벌입니다. 현재 교사 증축이나 급식소 시설 보수 등 공사가 진행중인 학교는 30여곳이며 이 가운데 오는 3월 개교하는 북구 매산초등학교는 23일쯤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공사의 품질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는 한편,안전망 설치 ...
홍상순 2011년 02월 20일 -

학교 역사 엿보기(설)
◀ANC▶ 울산에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초등학교가 5곳, 50년 이상 된 중*고등학교는 13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도심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당시 농촌지역의 학업 열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학교는 울주군 언양초등학교입니다....
홍상순 2011년 02월 20일 -

현대차 비정규직 2차 집단소송 준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2차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정규직 전환에 대한 법원의 승소 판결이 잇따르자 소송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2차 집단 소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차 집단소송에서는 사내하청업체 근로자 천941명이 참가했으며 현재 300여명이 1차 심리를 받았습니...
홍상순 2011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