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제92회 동계체전 26명 참가
제92회 전국 동계체전이 오늘(2\/15) 개막돼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은 스키와 빙상, 클링 등 3개 종목에 선수 16명과 임원 10명 등 26명이 참가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알파인 스키에서 구영중학교 김동우 선수가 회전, 대회전 등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따는 것을 목표로 있습니다.
홍상순 2011년 02월 15일 -

사교육비 지출, 소폭 감소에도 상위권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소폭 감소했지만 지출 금액은 여전히 전국 상위권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작성한 2010년 사교육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3만천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3천원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서울과 경기, 대구, 대전에 이어 5번째로 많은 것입...
홍상순 2011년 02월 15일 -

메가마트 울주군 삼남면에 산업단지 조성
대형 할인점인 메가마트가 울주군 삼남면에 205억원을 투입해 12만 제곱미터 규모로 식료품 제조와 소매, 운송관련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울산시에 심의를 요청해 울산시가 검토 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메가마트의 투자 의향서 검토와 입지 타당성과 교통,환경영향 평가 등 법적인 절차를 거쳐 이달안으로 심의...
2011년 02월 15일 -

중기청-현대중, 300억 中企 펀드 조성(ST)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과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이 오늘(2\/15)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300억원 규모의 민관 공동 기술투자 협력펀드 결성식을 갖고 대-중소기업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중소기업청은 협약에 따라 각각 150억원씩 300억원의 중소기업 지원 펀드를 조성한 뒤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에 과제...
이상욱 2011년 02월 15일 -

폭설 덕분에 가뭄.산불 걱정 덜어
어제(2\/15) 내린 21.4cm의 폭설은 17.2mm의 비가 내린 효과를 울산에 안겨 줘 그동안 계속됐던 가뭄과 산불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에 내린 눈의 영향으로 하루 만톤 이상의 물이 댐으로 흘러들어와 회야댐의 경우 저수율 58.2%를 유지하고 있으며, 날이 풀려 눈이 녹을 경우 댐 수위가 ...
조창래 2011년 02월 15일 -

(R) 엉금엉금..폭삭
◀ANC▶ 어제 울산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리면서 곳곳에 폭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빙판길로 변한 도로 때문에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농작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하루종일 내린 눈이 밤 사이 얼어붙으면서 도로는 ...
유희정 2011년 02월 15일 -

내일 맑음.. 영하 2도-10도
어제 기록적인 21.4cm의 폭설이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15)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6.7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2\/16)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영하 2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며 큰 추위는 없겠으며 모레(2\/17)쯤 한차례 비나 눈이 ...
최익선 2011년 02월 15일 -

나이트클럽에서 불..4백만원 피해
오늘(2\/15) 새벽 4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한 나이트클럽에서 불이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4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내부 공사를 위해 휴업중인 나이트클럽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2월 15일 -

영농법인 뺏으려 감금 폭행
울산지방경찰청은 신축중인 영농법인을 빼앗기 위해 폭력배와 짜고 영농법인 대표를 감금 폭행한 혐의로 건축업자 49살 강모씨 등 3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폭력배 2명을 지명 수배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2월 1일 울주군 언양읍에서 폭력배인 친동생과 짜고 영농법인 대표 65살 박모씨를 감금 폭행해 20억 원 상당의 영...
설태주 2011년 02월 15일 -

최병국 의원, 개헌추진 특별위원장 내정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이 당내 개헌추진 특별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개헌을 놓고 당 내부에서도 미묘한 갈등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 법조 출신의 최병국 의원이 개헌 추진 특별위원장에 선임된 것은 친이계와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한 개헌에 탄력을 붙이겠다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병국 의원은 18대 국회 초반부터 국회차...
조창래 2011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