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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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확보 떠넘기기
◀ANC▶ 교육과학기술부가 각종 교육 사업에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에 대한 책무성을 갖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교육청과 지자체간 갈등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교육과학기술부는 앞으로 자율형 공립고와 마이스터고 등 특목고를 지정...
홍상순 2010년 10월 30일 -

나들이객 가을정취 만끽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0\/30) 울산지방은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17.6도를 기록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울산대공원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몰렸으며 문수산과 대운산,신불산 등 울산 인근 산에는 가을정취를 만끽하려는 등산객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2010년 10월 30일 -

한수원, 남창중 축구부에 5천만원 기탁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 본부가 울주군 온양읍 남창중학교 축구부 육성 지원금으로 5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남창중학교 측은 이번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원금을 훈련비와 운동복 구입 등 축구부 육성에 사용해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0년 10월 29일 -

장생포에 대규모 족구 전용구장 조성
울산지역 최초의 대규모 족구 전용구장이 내년 6월까지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운동장 부지에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연간 50만명의 고래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장생포 일대의 환경개선을 위해 이와같은 족구장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족구 전용구장은 총 공사비 9억원에 천연잔디가 깔린 족구장 15면이 들어설 예정으...
설태주 2010년 10월 29일 -

에쓰오일, 3분기 흑자전환
에쓰오일이 오늘(10\/28) 3분기 영업이익이 천 71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70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의 3분기 매출은 5조 천 668억원으로 작년보다 9.7%, 순이익은 2천 437억원으로 209% 증가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원화를 기준으로 지난해와 전 분기보다 제품의 평균 가격이 떨어졌지만...
이상욱 2010년 10월 29일 -

현대중공업 3분기 영업이익 역대 2번째
현대중공업이 2010년 3분기에 역대 두번째 규모인 7천 9백 8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0\/28) 현대중공업이 발표한 3분기 실적은 매출 5조3천3백억원, 영업이익 7천9백80억원, 순이익 8천6백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50.2%와 61.7% 늘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
이돈욱 2010년 10월 29일 -

기습 한파 피해 속출 (R)
◀ANC▶ 며칠전 기습 한파에 단감 농가의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은 하늘만 원망하고 있습니다. 신동식기자! ◀END▶ ◀VCR▶ 함양군 함양읍의 한 과수원 감나무의 매달린 감이 모두 얼어버렸습니다. 기습 한파가 찾아온 지난 26일과 27일 함양군의 최저기온은 영하 4도 영하로 떨어진 ...
최익선 2010년 10월 29일 -

낮 최고 18도..추위 물러가
때이른 기습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울산지방은 오늘(10\/29) 아침 최저 기온이 9도를 기록하면서 평년과 비슷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오늘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18도까지 올라가면서 추위는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0\/30)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3도에서 19...
이돈욱 2010년 10월 29일 -

390원 훔치려고 여성 퍽치기
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여성을 흉기로 때리고 돈을 뺏은 혐의로 30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1일 남구 신정동 골목에서 귀가하던 26살 이모씨를 뒤따라가 흉기로 때리고 이씨의 가방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시청 화장실에 들어가 가방속 물건을 확...
서하경 2010년 10월 29일 -

건설업자 돈 받은 50대 징역 4년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김정민 판사는 오늘(10\/29) 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기로 하고 건설업자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53살 전모씨에 대해 징역 4년에 추징금 26억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범행을 시인했지만 거액을 수수해 막대한 이익을 챙겼고 공무원의...
조창래 2010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