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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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저감 시급
◀ANC▶ 오는 2천20년 울산의 산업단지가 지금의 2배 가까이 늘고 인구도 113만에서 145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기오염 저감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오는 2020년 울산의 인구는 145만명으로 지금보다 32만명이 더 늘고,산업단지 면적도 1억 제곱미터로 현재보다 2...
2010년 08월 13일 -

<석유화학>생존 경쟁
◀ANC▶ 중동과 중국이 최근 대규모로 석유화학 설비를 증설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시장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의 저가 공세로 석유화학제품의 기초원료인 에틸렌과 나프타 가격이 폭락해 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 석유화학공단내 이 업체는 올들어 석유화...
이상욱 2010년 08월 13일 -

개각 울산 소외
◀ANC▶ 한나라당의 주요 당직개편에 이어 정부 개각에서도 울산지역 인사들이 단 한명도 중용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국가 예산 확보와 울산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힘이 실리기 어렵게 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국무총리와 장관급 인사에 이어 차관급 23명에 대한 인사가 단행됐지만 울산 출신 인...
조창래 2010년 08월 13일 -

지방산단 그린디자인개념 도입
울산시가 지방산업단지에 그린디자인 개념을 도입해 친환경적인 경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린디자인 대상 지방산업단지는 매곡과 하이테크밸리,신일반산업단지 등 조성이 완료됐거나 조성 예정인 단지 등 모두 8곳입니다. 이들 산업단지는 앞으로 공장지붕과 외벽, 담장,가로시설물 등에 단지별 특성을 반영한 가...
2010년 08월 12일 -

(동영상없음)노래주점에서 화재 집기 태워
오늘(8\/11) 저녁 7시 16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 지하 1층에 있는 노래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노래기기 등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8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주점주인 송모씨에 따르면 불은 처음 노래기기 모니터에서 시작됐으며 다행이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와 인명피해...
2010년 08월 12일 -

요트산업 선점 경쟁-진주
◀ANC▶ 남해안 요트학교를 중심으로 요트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가가치가 높은 요트산업을 선점하기위한 지자체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자!! ◀VCR▶ 남해안의 한 요트학교,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학생들이 요트 배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하룻 만에 요트 운행법을 충분히 배울 수 있어 특...
2010년 08월 12일 -

태풍 지나자 다시 불볕더위
태풍이 물러나면서 울산지방은 오늘(8\/12)부터 또 다시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가겠으며 금요일과 일요일 한차례 비가 예보돼 있지만 낮기온은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한동우 2010년 08월 12일 -

울산구치소,광복절 기념 1명 가석방
울산구치소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모범수형자 1명에 대해 광복절 기념 가석방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8\/13) 가석방되는 수형자는 폭력 행위와 절도를 저질러 1년 4개월 형을 선고 받고 1년 1개월을 복역한 20살 고모씨로,구치소에서 받은 작업장려금 일부를 범죄피해자 지원법인에 기부하는 등 모범적인 수형생...
이상욱 2010년 08월 12일 -

현대重, 창설 40주년 53사단에 위문금
현대중공업이 오늘(8\/12) 울산지역을 관할하는 53사단 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써 달라며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53사단의 창설 4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은 국토 방위에 전념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오후에 news 멜 송...
설태주 2010년 08월 12일 -

두서 주민 KCC 일반산업단지 민원
울주군 두서면 활천마을 주민들이 오늘(8\/1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마을 앞 KCC 산업단지 조성 공사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마을이 고립됐으며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때문에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조창래 201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