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분향소 운영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년을 맞아 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8\/17)부터 사흘간 남구 신정동 민주당 울산시당 사무소에 시민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울산분향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민주당은 울산시내 전역에 추모 현수막을 내걸고 김 전 대통령의 명복을 기릴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0년 08월 17일 -

하수 재이용 난관
◀ANC▶ 하수처리장에서 그대로 버려지는 2습수 수질의 방류수를 공업용수로 재이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수 처리수에 함유된 바륨 성분을 어떻게 제거하느냐의 문제가 있어, 울산시의 계획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 25만톤의 생활 하수를 정화 처...
조창래 2010년 08월 17일 -

플랜트 노사 오늘부터 정상업무
울산지역 플랜트 노조가 오늘(8\/17) 저녁 노사가 잠정 합의한 단체협상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 82.2%가 찬성해 가결됐습니다. 노사는 어제 새벽 13시간의 마라톤 협상끝에 유급휴가 5일과 노조 간부의 현장 출입 등 쟁점안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로써 회사측은 11일만에 직장폐쇄를 풀고 오늘(...
홍상순 2010년 08월 17일 -

[신석기] 고래사냥 첫 입증
◀ANC▶ 울산의 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 8천년 전인 신석기 시대의 고래사냥 흔적이 최초로 발견됐습니다. 그동안 암각화 등으로만 알려졌던 선사시대 고래잡이가 실제 존재했던 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신항만 연결도로 문화재 발굴현장입니다. 해발 2미터 아래 토층에서 8...
설태주 2010년 08월 17일 -

인.허가 편의 26억원..수사 확대
◀ANC▶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한 편의를 봐주는 댓가 거액을 받은 건설업체 대표 등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현직 시의원도 이 사건과 관련돼 긴급 체포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지검 특수부는 아파트 시행사로부터 거액을 받은 모 건설업체 대표 전 모씨를 특정범죄...
이상욱 2010년 08월 17일 -

플랜트 노사 잠정합의안 도출(합의시)
쟁의행위와 직장폐쇄로 맞서왔던 울산지역 플랜트 노사가 마침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플랜트 노사는 오늘(8\/16) 새벽 2시 제13차 본교섭을 갖고 유급 휴일을 5일 실시하되 올해는 휴가 1일을 소급해 6일을 쉬는데 합의하면서 단협 등 57개 조항에 대해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2일 먼저 쟁의행위...
홍상순 2010년 08월 17일 -

(R)멧돼지와의 전쟁
◀ANC▶ 부산시 금정산 주변에 멧돼지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5마리가 잡혔지만, 아직까지 수십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멧돼지들이 포획틀에 갇혀 우왕좌왕합니다. 모두 몸무게 60kg 이하의 새끼 멧돼집니다. 부산 도심에서는 처음으로 금정산...
2010년 08월 17일 -

오늘 오전 5mm비, 낮최고 31도
울산지방에도 오늘 새벽 1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두서, 상북 지역에는 12.5mm의 국지성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울산지방에는 5mm의 비가 더 오겠으며 낮 최고 31도의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부터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32도 안팎의 무더위가 또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서하경 2010년 08월 17일 -

유통증명서 없으면 고래매매 못해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유통증명서가 없는 고래류의 매매와 유통이 금지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고래류의 유통증명서 제도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고래자원의 보존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해양경찰서장 또는 검사가 발급한 고래류 유통증명서가 없는 고래류의 매매와 유통을 금지시키는 것을 ...
이상욱 2010년 08월 16일 -

통행에 지장 없으면 신고대상 안돼
울산광역시 소방본부는 비상구 적치 장애물에 대한 신고 포상금제가 시행된 지난달 이후 지금까지 모두 37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이 가운데 현장확인을 실시해 75건에 대해서는 30만원에서 5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지만, 나머지 203건에 대해서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처리했습니다. 소방...
설태주 2010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