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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울산교육발전협의회 첫 회의
김복만 교육감 취임 이후 제7대 울산교육발전협의회가 새로 구성돼 오늘(8\/9)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 30명은 학계와 재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 분야 인사들이 두루 포진했으며 앞으로 교육정책 수립과 집행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됩니다. 오늘은 주요 교육 정책 설명과 함께 울산에너지마이스터고 ...
홍상순 2010년 08월 09일 -

메세나운동에 적극 참여 촉구
울산 메세나운동 활성화 간담회 오늘(8\/9) 오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기업과 문화예술단체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울산 메세나운동은 현재 41개 기업들이 44개 문화예술단체를 후원하고 있으며 이들 단체들은 연간 60차례의 공연과 전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기업 위주의 문화예술단체 후원 ...
2010년 08월 09일 -

울산과학대학 여자축구선수 장학금 지급
울산과학대학은 U-20 월드컵 여자축구대회에 참가해 대한민국을 빛낸 문소리, 정영아, 권은솜 선수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 사회체육과에 재학 중인 세 선수는 이번 여자월드컵대회에 참가해 우리나라가 최초로 FIFA 주관 대회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두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사진 메일로 보내겠...
이돈욱 2010년 08월 09일 -

독일 축구황제 베켄바우어 울산 방문
70년대 유럽 최고의 축구선수로 평가받는 독일축구의 전설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오늘(8\/9) 오후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현재 FIFA집행위원인 베켄바우어는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물로 정몽준 의원과 현대중공업 견학을 마친 뒤 울산과학대에서 울산현대 축구교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인...
이돈욱 2010년 08월 09일 -

닭.오리 불법 도축 업주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8\/9) 축사에서 닭과 오리를 불법 도축한 혐의로 39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천7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자신의 축사에서 닭과 오리 7만 마리, 시가 5억 7천만 원 상당을 불법 도축하고, 축산분뇨 배출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설태주 2010년 08월 09일 -

사건무마 명목 돈 받은 행정사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9) 자신의 사무실로 찾아온 사람들을 상대로 사건 무마 명목으로 돈을 받은 행정사 50살 김모씨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7년 6월 사기 혐의로 피소된 추모씨에게 자신이 법원, 검찰에 친분 있는 사람들을 통해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교재비 명목으로 4백만원...
설태주 2010년 08월 09일 -

50대 여성 실종 8일째..수사 진전 없어
50대 식당 여종업원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사건 발생 8일이 지나도록 아직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실종된 53살 전휘복씨에의 사진과 납치 용의자 40대 남서의 몽타쥬 등을 배포하는 등 공개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아직 사건의 실마릴 풀 수 있는 목격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8월 09일 -

주요 기업 여름휴가 끝내고 업무 복귀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이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늘(8\/9)부터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4일부터 16일간의 여름휴가를 보냈으며,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도 9일 동안의 여름휴가를 가졌습니다. 또 모기업에 맞춰 여름휴가에 들어갔던 북구 효문,매곡공단과 온산공단의 협력업체들도 대부분 오늘부터 업...
최익선 2010년 08월 09일 -

노벨리스 코리아 내일 파업 돌입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코리아 울산공장 노조가 내일(8\/10)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노벨리스코리아 노조는 내일(8\/10) 오전 7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사측과의 협상 창구는 계속 열어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29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390명 중 98.4%의 찬성으로 파업을 ...
홍상순 2010년 08월 09일 -

플랜트 노조원 직장폐쇄 항의 농성
울산지역 플랜트 업체 7곳이 플랜트 노조의 태업에 맞서 직장폐쇄를 결정하자 플랜트 노조원들이 오늘(8\/9) 새벽 온산공단 S-oil 출입문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플랜트 사측은 노조의 태업으로 생산성이 20%에 불과해 임금 추가 부담이 큰 데다 부실공사가 우려돼 불가피하게 직장 폐쇄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랜트...
홍상순 2010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