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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야권 잇따라 시무식 열어
새해 첫날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시무식을 가진데 이어 지역 야당들도 오늘(1\/3) 잇따라 시무식을 갖고 신묘년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수권정당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한해가 되기 위해 조직 확대와 정책개발 기능에 역점을 두고 야권 연합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차별...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울산시 등 각급 단체 시무식
울산시를 비롯한 각급 기관과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오늘(1\/3)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신묘년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시 시무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유가 등 서민물가 급등 등으로 외부 환경이 어려운 만큼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난국을 헤쳐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과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청 등 각...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저녁) 제설작업 속 교통통제 구간 확대
오늘(1\/3) 오후 2시를 기해 전 공무원 비상 대기령이 떨어진 가운데 제설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폭설로 인한 교통통제 구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북구 마우나 고개와 울주군 석남터널, 배내골,운문재와 소호고개 등 5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경부고속도로도 경주 구간 제설작업이 지연되면서 정체 현...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R) 6년 만의 폭설
◀ANC▶ 울산지방에 오늘(1\/3) 6년 만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폭설이 내리면서 아이들은 즐거웠지만 산간 도로가 통제되고 시가지 도로는 빙판길로 변해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산간지방이 새하얀 겨울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나무가지 마다 피어오른 ...
설태주 2011년 01월 03일 -

폐기물 운반선 기관실 화재(화면:울산해양경찰서
오늘(1\/3) 낮 12시 30분쯤 울산항 미포조선 8백 미터 해상에 정박중이던 부산선적 1천5백톤급 폐기물 운반선 용안호에서 불이나 3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기관실내 제어실이 모두 탔지만 선장 최모씨 등 선원 등 9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와...
설태주 2011년 01월 03일 -

신년기획)국회의원에게 듣는다(최병국)
◀ANC▶ 울산MBC는 신묘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로부터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입니다. ◀END▶ ◀VCR▶ 1. 새해 필요한 것은? 굳건한 안보 의식 확립 위한 교육 필요 2. 풀어야 할 지역현안? 교육도시 울산 남구 조성에 혼신 다할 것 3. 국회 의...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부도아파트 통매각?
◀ANC▶ 시공사의 부도로 2년전 분양금이 모두 환급된 남구 삼산동 성원쌍떼빌이 지난해말 처음으로 공개매각 시장에 나왔습니다. 부동산 경기 회복세를 타고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8년말 성원건설의 부도로 분양금 환급사업장으로 지정된 남구 신정동...
이상욱 2011년 01월 03일 -

(R) 6년 만의 폭설..곳곳 통제
◀ANC▶ 눈이 드문 울산지방에 오늘(1\/3) 6년 만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갑자기 내린 눈에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시가지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교통대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시내가 새하얀 눈으로 완전히 덮였습니다. 하늘이 뚫린듯 함박눈이 끊임없이 쏟아지면서 시민들은 ...
설태주 2011년 01월 03일 -

여학생 보다 남학생 비만율 높아
여학생 보다는 남학생들의 비만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초.중.고 5개 학교씩을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는 남학생의 비만 비율이 여학생 보다 2.4% 포인트 높았고, 중학교는 2.2% 포인트, 고등학교는 4.1% 포인트 높았습니다. 비만 학생의 비율은 초등학교 14.5%, 중학교 10.8%, 고등학교 10.5%로 상...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불법주차 차량에 추돌..1명 숨져
오늘(1\/3) 새벽 4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여천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46살 김 모 여인이 몰던 모닝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2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편도 2차선 도로에 불법주차돼 있던 덤프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
설태주 2011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