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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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KTX>첫 시험운행 성공적
◀ANC▶ 오는 11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경부고속 철도 부산-대구 구간에서 역사적인 KTX열차 시험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처음으로 울산역을 통과한 고속열차는 동대구 기점까지 무리없이 시험운행을 마쳤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처음으로 시험운행에 나선 KTX열차가 기적소리와 함께 울산역으로 ...
이상욱 2010년 06월 03일 -

기초단체장 재선거 여부도 관심
6.2지방선거가 끝났지만 울산에서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재선거가 또 다른 이슈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무소속 조용수 중구청장 당선자와 한나라당 정천석 당선자, 중구 4선거구의 박래환 당선자는 지난달 18일 열린 울산 모 일간지의 금품 여론조사 사건에 대한 법원의 1심 재판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5백만원...
옥민석 2010년 06월 03일 -

최고, 최다표차 당선인 박맹우 후보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최고 득표율과 최다 표차 당선인은 한나라당 박맹우 당선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맹우 당선인은 61.3%로 울산에서 유일하게 60%대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최소 득표율은 울주군 다 선거구에서 13.9%를 득표한 무소속 권영호 당선인입니다. 동구 나 선거구는 24표차로 당선인이 갈렸으며 이번 선거...
2010년 06월 03일 -

선거 출마 현직 단체장 직무 복귀(정오)
이번 6.2 지방선거 출마로 지난 4월 30일자로 직무가 정지됐던 박맹우 울산시장 당선자가 민선 4기 남은 임기 수행을 위해 오늘(6\/3) 직무에 복귀했습니다. 현직 시장이자 다음달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시장 당선자 신분이기도 한 박맹우 당선자는 오늘(6\/3) 오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에 돌입했습니다. ...
최익선 2010년 06월 03일 -

3선 시장의 과제
◀ANC▶ 3선에 성공한 박맹우 시장 당선자는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 만큼 이에 상응하는 리더십과 새로운 미래 비전을 보여줘야할 책임을 갖게 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한나라당 박맹우 시장 당선자는 지난 8년에 이어 앞으로 4년간 더 울산시정을 이끌어나갈 권한과 책임을 갖게 됐습니다. 선거...
최익선 2010년 06월 03일 -

(대담 배꼽)정치 지형 큰 변화
◀ANC▶ 이번에는 6.2 지방선거를 취재해온 옥민석 기자와 함께 선거 결과 분석과 각 당의 반응,향후 정국 전망 등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옥민석 기자. ◀VCR▶ ◀END▶ 1) 앞서 취재기자의 리포트처럼 울산에서도 야권 특히 진보진영의 약진이 두드러졌는데 여야의 반응 어떤가요? 한마디로 한나라당은 당혹감을 ...
옥민석 2010년 06월 03일 -

진보진영 약진
◀ANC▶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인 광역과 기초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 등 진보진영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진보 성향 의원들의 대거 입성으로, 한나라당의 독주에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7명의 시의원 당선자를 배출했습니다. c.g>> 북구에...
조창래 2010년 06월 03일 -

당선소감 INT(시장,교육감,기초단체장)
◀ANC▶ 그럼 여기서 시장과 교육감,기초단체장 당선자들의 소감을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END▶ ◀INT▶ 박맹우 한나라당 울산시장 당선자 ◀INT▶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당선자 ◀INT▶조용수 무소속 중구청장 당선자 ◀INT▶김두겸 한나라당 남구청장 당선자 ◀INT▶윤종오 민주노동당 북구청장 당선자 ◀IN...
한동우 2010년 06월 03일 -

검찰, 현진에버빌 부당대출 수사
검찰이 분양실적을 부풀려 금융기관으로부터 거액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를 잡고 중견 건설 업체인 현진에버빌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 을 실시했습니다. 부산지검 외사부는 오늘(6\/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현진에버빌 본사에 대해 압수 수색을 벌여 최근 수년간 벌인 아파트 분양자료와 금융권 대출 관련 서류를 압...
이상욱 2010년 06월 02일 -

모비스, 김효범 보상선수로 노경석 지명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서울SK에 입단한 김효범의 보상선수로 노경석을 지명했습니다. 김효범의 이적으로 생긴 슈팅가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명한 노경석은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SK에 입단했으며 지난 4월 상무에서 제대했습니다. 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에 올랐던 모비스는 ...
이돈욱 2010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