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반구대 암각화] 또 물속으로
◀ANC▶ 지난 주말과 휴일에 내린 비로 사연댐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또 다시 물에 잠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암각화 훼손이 심각하다는 진단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지난 주말과 휴일 동안 울산지역에는 90mm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사연댐...
최익선 2010년 05월 24일 -

(R) 선거도 좋지만..
◀ANC▶ 공식선거 운동이 허용되면서 후보자들의 거리 유세전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가와 학교에까지 확성기를 동원한소음이 울려퍼지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교대 근무 근로자들이 많이 모여 사는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앞 입니...
설태주 2010년 05월 24일 -

[클릭! 이 선거구]울주군 교육의원 선거
◀ANC▶ 울산MBC는 6.2 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을 높이기위해,주목할만한 선거구의 판세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교육의원 4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울주군 지역을 홍상순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ND▶ ◀VCR▶ 2,3명이 출마한 다른 교육의원 선거구와...
홍상순 2010년 05월 24일 -

D-9) 부동층 흡수 총력
◀ANC▶ 6.2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전에 접어들었지만 선거 무관심 탓에 아직도 부동층의 향배가 주요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이에따라 여야 모두 부동층 흡수를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아직까지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 잡아라. 지방선거...
옥민석 2010년 05월 24일 -

FTA 발효,고강도 원산지 증명 대비해야
향후 미국, EU와 자유무역 협정이 발효되면 강도높은 원산지 증명을 실시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울산지역 기업들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FTA 체결로 관세철폐에 따른 무역확대가 기대되지만 제 3국의 FTA 무임승차 방지를 위한 원산지 규정이 엄격해 질 것이라며, 원산지 규...
이상욱 2010년 05월 23일 -

채소값 다시 오름세 전환
햇채소 출하가 시작되면서 한풀 꺾였던 채소 값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농협유통 하나로 마트 등에 따르면 주말을 기준으로 배추 1포기는 지난주보다 510원 오른 3천 500원의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파도 1단에 천 750원으로 지난주보다 250원 올랐습니다. 무는 저장 물량이 소진되고 햇무 출하가 늦어지면서 1...
이상욱 2010년 05월 23일 -

울산 혁신도시 사업비 규모 7천720억원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 가운데 이전 승인이 난 9개 기관의 청사 신축에 따른 사업비 규모가 모두 7천720억원인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으로 이전할 9개 기관 가운데 한국석유공사가 4만8천제곱미터 규모에 2천187억원이 소요돼 가장 규모가 크며 다음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
조창래 2010년 05월 23일 -

KTX 내일(5\/24)부터 고압전기 공급
오는 11월 KTX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부산-대구간 고속철도 선로에 내일(5\/24)부터 2만5천볼트의 고압 전기가 공급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고압의 전기 공급으로 선로 접근시 감전사고 등의 우려가 높다며 선로 주변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이번 전기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부터는 부...
최익선 2010년 05월 23일 -

신복로터리 소통 대책 마련
◀ANC▶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는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일대의 교통소통대책이 마련됩니다. 고속도로 양쪽의 법면과 녹지대를 이용해 2개 차선 신설이 추진되고 제2공업탑 철거 여부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남구 무거동과 울주군 범서읍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만성적인...
최익선 2010년 05월 23일 -

씨리얼에서 죽은 날벌레 나와(촬영ㅇ)
농심켈로그의 씨리얼 제품에서 죽은 날벌레가 제품에 엉겨 붙은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시 북구 중산동에 사는 소모씨는 어제(5\/22) 오후 씨리얼에서 죽은 날벌레가 엉겨 붙은 채 나와 농심 측에 연락을 했지만 농침측이 제품 두 팩으로 무마 하려해 거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심 측은 상온 보관 중 알 등에서...
이돈욱 2010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