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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 조금(630용)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지금까지 0.1mm의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밤사이 산발적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외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울산기상대는 밝혔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흐리다 점차 개겠으며 13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앞바다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내일 오전에 해제될...
홍상순 2010년 05월 25일 -

류재건 후보, 윤종오 후보 명예훼손 고발
한나라당 류재건 북구청장 후보가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류 후보는 일간지 여론조사 금품수수 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됐지만, 윤종오 후보측이 선거공보 책자에 마치 최종판결이 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
옥민석 2010년 05월 25일 -

(여론조사 3)TV토론 영향 크다
◀ANC▶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히 TV토론과 부동층의 향배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계속해서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cg1) 후보를 선택할때 tv 토론이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 67.3%가 그렇다고 답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응답 23%의 3배에 달했습니다. cg out) TV 토론이 후보들의 자질과 공약...
옥민석 2010년 05월 25일 -

여론조사2) 부동층이 변수
◀ANC▶ 교육감 선거에서는 1위 김상만 후보가 지난번 여론조사때보다 2위와의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하지만 교육의원 선거는 부동층의 비율이 60%를 넘어 선거결과 예측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교육감 선거는 김상만 후보의 지지도가 29.9%로, 15.3%의 김복만 후보와 11.2%의 장...
홍상순 2010년 05월 25일 -

여론조사1)중구 "최대 격전지"
◀ANC▶ 울산MBC와 KBS울산방송국의 2차 여론조사 결과 시장 선거는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가 여전히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는 중구가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고,북구는 후보 단일화에 성공한 진보진영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시장과 기초단체장 판세, 먼저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이상욱 2010년 05월 25일 -

어린이보호구역 처벌 2배 강화
앞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때는 일반 도로에서 위반했을 때보다 범칙금과 과태료를 2배로 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해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에 부과하는 범칙금과 과태료, 벌점 등을 현행보다 2배로 올리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추진하겠...
홍상순 2010년 05월 24일 -

울주군 전복 생산량 해마다 증가
울주군 지역 전복생산량이 전복 치패를 방류한지난 2천5년 이후 해마다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천kg이던 전복 수확량이 2천7년 2천100kg, 2천8년 4천500kg 으로 급증했으며, 지난해에는 5천200kg의 전복이 수확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천5년 이후 매년 20만 마리 이상의 전복 치...
조창래 2010년 05월 24일 -

민노당 가입교사 울산도 17명 포함
정부가 민노당 가입교사 134명을 파면 해임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번 징계명단에 17명의 교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정부의 이번 해임결정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성향 교육감 탄생을 막기 위한 전교조 죽이기에 불과하다며 모든 행정적, 법적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
옥민석 2010년 05월 24일 -

당분간 비 소식 없어
지난 이틀동안 90여mm의 많은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9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면서 당분간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비 소식은 없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13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옥민석 2010년 05월 24일 -

금속노조 6월 총파업 영향 적어
금속노조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 노조법 개정에 반발해 다음달 7일부터 전국적인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지만 울산은 현대차 지부가 불참하면서 총파업 영향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 지부의 노조 전임자 임기가 내년 3월까지이고 임금협상을 앞두고 있어 이번 파업에는 동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0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