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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원 환치기 알선 조직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환치기 계좌를 통해 불법으로 30억원 규모의 외환 거래를 한 혐의로 38살 박 모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중국에서 의류 생산업을 하는 박 씨는 최근 2년동안 국내 은행에 계좌를 개설해놓고 중국에서 생산한 의류를 국내에 판매한 뒤 물품 대금을 국내에 개설된 환치기 계좌로 받아 정상적인 은행 송...
유영재 2010년 04월 19일 -

대우버스 부산공장 근로자 울산공장 투입
대우버스가 부산공장 3곳을 모두 울주군 상북면 울산공장으로 통합 이전하기로 한 가운데 부산공장 근로자들이 오늘(4\/19)부터 울산공장에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대우버스는 부산공장 근로자 750여명을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울산공장에 투입하기 시작해 이달말까지 배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대우버스는 또 계약 해지...
최익선 2010년 04월 19일 -

북구, 강동화암주상절리 관광편의시설 준공식
우리나라 주상절리 가운데 용암 주상절리로는 가장 오래된 북구 강동 화암주상절리 일원의 관광편의시설이 오늘(4\/19) 오후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은 주상절리 인근에 흉물스런 폐가를 헐고,대신 그 자리에 정자와 피크닉 테이블, 관광안내판, 친환경 화장실 등의 관광편의 시설을 조성했습니다. *** 북구 산하동 7...
유영재 2010년 04월 19일 -

모비스 유재학 감독 5년 20억원 재계약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를 통합 우승으로 이끈 유재학 감독이 역대 최고 대우를 받게 됐습니다. 모비스는 유재학 감독과 5년간 연봉 4억원, 총 20억원을 주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재학 감독은 프로농구 사령탑으로는 처음으로 연봉이 4억원을 넘었으며, 4년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
유영재 2010년 04월 19일 -

현대학원 147명에 장학금 3억3천만원
학교법인 현대학원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동구지역 9개 고등학교 학생 147명에게 장학금 3억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현대학원은 1978년부터 재단 산하 고교에 청운장학금을 지급해오다 1998년부터 동구 지역 고등학교 전체로 확대해 지금까지 5천700명에게 총 48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최익선 2010년 04월 19일 -

장애인 자립 생활지원체계 수립 요구
울산 장애인 차별철폐 연대가 오늘(4\/19) 기자 회견을 갖고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체계를 조속히 수립할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는 장애인들의 기본적인 생계 문제 해결을 위해 장애인 복지 예산을 일반 회계 예산의 5%까지 증액해 줄 것을 요구하는 한편 장애인 전담 부서 신설 등이 시급하...
최익선 2010년 04월 19일 -

장애인 자립체험 참가자 환송식
내일(4\/20)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동도시가스가 마련한 장애인 자립 체험 참가자 환송식이 오늘(4\/19) 오전 북구 화봉동 어울림보호작업시설에서 열렸습니다. 장애인의 자활의지를 북돋우기위한 이번 행사에는 근로 장애인 13명이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 8명의 도움을 받아 내일(4\/20)부터 2박3일간 울릉도 나리분지...
한동우 2010년 04월 19일 -

1004 마라톤 내일(4\/20) 대장정 마무리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출발해 국토를 종단하고 있는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주자들이 내일(4\/20) 1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울산에 도착합니다. 영화 와 의 실제 주인공인 엄기봉와 배형진 씨 등 최종 대표 주자 17명은 내일 오전 8시 통도사 입구에서 출발해, 오후 2시 30분쯤 울산 동천체육관에 도착할 예정입...
유영재 2010년 04월 19일 -

4.19 혁명 열사 기념식
4.19 혁명 50주년을 맞아 울산출신 정임석 열사 추모식이 오늘(4\/19) 오전 11시 북구 농소동 정 열사의 묘소 앞에서 열렸습니다 정 열사 추모회 회원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은 4.19 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북구 농소 출신인 정임석 열사는 4.19 당시 한양대...
최익선 2010년 04월 19일 -

상수원보호구역 또 다시 쓰레기로 오염
울주군 대곡댐 일원 상수원보호구역이 무단 투기한 쓰레기로 오염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벌였지만, 최근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 또 다시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과 폐기물 처리업체가 쓰레기 처리 비용을 아끼기...
유영재 2010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