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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사내 하청 임금 원상회복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7\/1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에 대해 사내 하청 노동자의 삭감된 임금과 후퇴된 근로조건을 원상 회복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하계 휴가 차별 등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 시정과 정당한 노조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
최익선 2010년 07월 13일 -

현대차 협상결렬.. 대화는 계속
현대차 노사는 오늘(7\/13) 가진 10차 교섭에서 사측은 하반기 불안한 경영여건을 감안해 기본급 6만 8천원 인상과 성과금 300%에 200만원 지급 등을 담은 일괄제시안과 함께 올해도 무쟁의로 협상을 타결하면 회사 주식을 지급할 수 있다고 제의했습니다. 노조는 이에대해 조합원이 납득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며 협상 결...
설태주 2010년 07월 13일 -

시의회 상임위 구성 놓고 여야 충돌
울산시의회 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을 놓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 간에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오늘(7\/13) 열린 제 5대 울산시의회 첫 임시회 본회의에서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한나라당의 상임위 일방 독주를 막겠다며 의장석을 점거했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이 상임위 구성을 강행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
옥민석 2010년 07월 13일 -

상수도관 파열 물벼락
◀ANC▶ 오늘(7\/13) 오후 효문사거리 도로에 묻혀있던 대형 상수도관이 터졌습니다. 관로에서 치솟는 물기둥을 피하느라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면서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었고, 도로는 금새 흙탕물로 변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땅속에 묻혀 있던 상수도관에서 연신 물기둥이 치솟습니다. 수...
서하경 2010년 07월 13일 -

강우량 23mm..내일까지 10~20mm
오늘(7\/13) 23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10~20mm가 더 내린 뒤 내일 새벽쯤 비가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6도 정도 낮은 22.3도에 머물렀지만 내일은 비가 그치면서 20도에서 26도의 분포로 다소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중에는 비소식 없이 27도 안팎의 낮 기온이 이어지다 주말쯤 한 ...
이돈욱 2010년 07월 13일 -

봉계 불고기특구 가격 인하
울주군 두동면 봉계 불고기특구가 가격을 10% 인하하고 손님 끌기에 나섰습니다. 이 지역 상인들은 최근 소값이 소폭 하락한데다 언양 등에 소고기 초장집 등이 잇따라 생기면서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130그램 1인분에 2만원 받던 것을 만8천원으로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대표적인 한우 단지인 봉계 불고기 특구...
조창래 2010년 07월 13일 -

울산박물관 산업사관 구성에 기업체 참여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내년 6월 개관할 울산박물관의 산업사관 전시유물 기증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박물관 추진단에 따르면 울산박물관 산업사관의 전시 유물 기증과 구성에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SK, S-OIL, 삼양사, 삼성SDI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회사 설립 당시의 문서나 초기...
최익선 2010년 07월 13일 -

국가예산 확보 비상
◀ANC▶ 기획재정부가 정부 각 부처로부터 넘겨받은 내년도 예산안에서 울산 관련 예산이 올해보다 10% 이상 줄어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특히 전체 예산안은 6.9% 증가한 반면 울산 관련 예산은 오히려 삭감돼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내년 정부의 예산안 편성...
최익선 2010년 07월 13일 -

(R)도로위의 무법자
◀ANC▶ 최근 공단지역과 공사현장 인근 도로에서 덤프 트럭 등 대형 화물차들이 난폭운전을 일삼으며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도 지난해보다 무려 8배나 늘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톤 트럭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종잇장 처럼 구겨졌습니다. ...
설태주 2010년 07월 13일 -

<금리인상>울산도 후폭풍
◀ANC▶ 기준금리 인상 등 정부의 출구전략이 시행되면서 이자부담을 이기지 못한 사람들이 급매물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아직 거래는 잘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이 기회에 집을 구하려는 실수요자도 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최근 미분양 잔여세대에 대해 30% 할인판매에 들어간...
이상욱 2010년 07월 13일